Moskowitz & Grinblatt (1999)
DOI 10.1111/0022-1082.00146 ↗근거: 업종 구성요소가 개별 종목 모멘텀의 큰 부분을 설명할 수 있다.
경계: 메모리 업황과 개별 주가가 반드시 수렴한다는 뜻은 아니다.
M = Memory 메모리 반도체 · INDEX = 지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우
업황과 주가의 거리를 왜 이렇게 재는지, 논문이 말해 주는 범위와 아직 우리가 증명해야 하는 범위를 분리합니다.
논문 근거가 있다는 것과 이 지표의 예측력이 검증됐다는 것은 다릅니다.구성요소는 문헌 근거가 있습니다. 그러나 M-GAP v2 자체의 미래 초과수익 예측력은 아직 검증 전입니다. 50점 변환식, 35/65 경계, 20·60·120일 조합은 학술적으로 추정한 최적값이 아니라 해석 가능한 beta 설계값입니다.
근거: 업종 구성요소가 개별 종목 모멘텀의 큰 부분을 설명할 수 있다.
경계: 메모리 업황과 개별 주가가 반드시 수렴한다는 뜻은 아니다.
근거: 공통요인을 제거한 잔차로 종목 고유 움직임을 더 분리할 수 있다.
경계: 현재 단일 β 잔차가 논문의 다요인 잔차와 같지는 않다.
근거: 단기와 중기의 자기상관·추세 방향이 같지 않을 수 있다.
경계: 20·60·120일 중앙값이 최적 조합이라는 증거는 아니다.
근거: 다양한 자산에서 1~12개월 추세와 더 긴 구간의 일부 반전을 관측했다.
경계: 개별 메모리 주식과 업황-주가 괴리를 직접 검정한 연구는 아니다.
근거: 표본 내 예측력이 표본 밖과 공개 뒤 약해질 수 있다.
경계: 백테스트 하나로 실전 예측력을 확정할 수 없다.
근거: 97개 예측변수의 성능이 표본 밖과 논문 공개 뒤 낮아졌다.
경계: 그 감소율을 M-GAP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근거: 많은 변형 중 좋은 결과만 고르면 거짓 발견이 늘어난다.
경계: 보통의 t=1.96 통과만으로 새 지표를 확정할 수 없다.
근거: 452개 이상현상 중 다수가 더 엄격한 재현 절차에서 유의하지 않았다.
경계: 미국 주식 이상현상의 실패율을 M-GAP에 직접 대입할 수는 없다.
근거: 이분산과 자기상관이 있는 회귀의 불확실성을 일관되게 추정한다.
경계: 작은 표본 자체나 잘못 정의한 타깃을 해결하지는 않는다.
월말 거래일에 실제 화면에 표시된 값만 동결합니다. 현재 산식으로 과거를 다시 만든 값은 판정 표본에 넣지 않습니다.
60거래일 뒤 β조정 초과수익률의 종목 간 스피어만 IC가 주 관측값입니다. 120·240거래일은 참고로 함께 공개합니다.
업황 단독, 가격 추세 단독, 시장조정 전 괴리를 같은 앵커·같은 종목으로 비교합니다.
월말 앵커의 겹치는 미래수익률은 Newey–West로 보정합니다. 여러 변형을 시험하면 실패한 변형 수와 다중검정 기준도 함께 공개합니다.
상세 문헌에는 업종 모멘텀, 잔차 모멘텀, 구간별 자기상관, 표본 밖 성능 저하, 다중검정과 재현 실패 연구를 포함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니라 산식의 근거와 한계를 공개하는 문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