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표

이 지수가 오늘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아직 무엇을 증명하지 못했는지를 적어 둔 페이지입니다.

① 커버리지 — 오늘 지수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나

가중 68.3% 가 실측값이고, 31.7% 는 스펙 기본값입니다 · capex 는 4/4사 입력 기준.

지표가중출처
빅테크 capex YoY0.1667실측(크롤)
forward EPS 컨센서스 (복원 불가)0.1667스펙 기본값
클라우드 매출 성장0.1667실측(발표일)
반도체 수출 YoY0.1000실측(크롤)
마이크론·TSMC 실적 톤 (복원 불가)0.1000스펙 기본값
엔비디아·AMD 성장0.1000실측(발표일)
미국 10년물0.0500실측(크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0500실측(크롤)
WTI 유가0.0500실측(크롤)
forward PER (복원 불가)0.0500스펙 기본값

‘복원 불가’ 셋은 과거도 현재도 기본값입니다 — forward EPS·PER 의 시점별 컨센서스는 유료 데이터이고, 실적 톤 점수는 결과를 알고 과거를 채점하면 사후확신이 되어 일부러 채우지 않습니다. 과거 구간과 현재 구간이 같은 결함을 공유하므로 두 구간을 비교하는 것 자체는 공정합니다.

반도체 수출 YoY 는 2026-06 확정치 기준입니다. 관세청 월간 확정치가 익월 15일경 나오기 때문에 15일의 공표 지연을 두고, 그날 아직 공개되지 않았을 달은 쓰지 않습니다. 과거 구간(백필)과 오늘 구간이 같은 함수로 같은 지연을 적용합니다.

표본

구분일수구간
라이브 (그날 서버가 찍은 값)92026-07-22 ~ 2026-07-30
백필 (발표일 기준 재구성)3562025-02-05 ~ 2026-07-21
종목 점수가 있는 날9라이브만

백필은 값이 아니라 발표일을 저장해 그 날짜부터만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4월 30일 이전 지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그해 capex 계획을 모릅니다 — 그날 세상이 몰랐기 때문입니다. 복원 가중이 0.5 에 못 미치는 날은 계산이 되더라도 기록하지 않습니다.

② 컨센서스 지연 — 리포트가 나온 날 vs 우리가 본 날

최근 180일 리포트 122건 기준, 중앙값 79일 · 최대 170일 · 당일 수집 2.5%.

이 간격이 0 이 아니라는 게 중요합니다. 리포트 발표일에 맞춰 점수를 소급 기록하면 ‘그날 우리가 알던 것’ 보다 앞선 정보를 쓴 셈이 됩니다. 중앙값으로 보는 이유는 대량 소급 수집 한 번이 평균을 통째로 끌고 가기 때문입니다.

③ 예측력 — 아직 없습니다

이 칸을 R²·MAE·RMSE 로 채우면 페이지가 훨씬 그럴듯해집니다. 예측력은 ‘관측 → 시간 경과 → 결과’ 가 다 있어야 나오는데, 결과가 실현되려면 60거래일이 지나야 합니다. 지금 숫자를 내면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나오기는 하고, 다음 분기에 통째로 바뀝니다.

종합지수 → 이후 60거래일 업황 은 유효표본 기준을 이미 넘겼습니다. 그런데도 값 칸은 비어 있습니다 — 표본이 찼다는 것과 값이 나왔다는 것은 다릅니다. 그 표본은 대부분 발표일 기준으로 재구성한 백필이고(라이브 9일 / 백필 356일), 재구성 구간은 lookahead 는 막았어도 그날 서버가 실제로 띄운 값은 아닙니다. 값은 기준을 넘겼다고 자동으로 붙는 게 아니라 그때 계산해서 채웁니다. 표본 수를 이유로 이 페이지가 숫자를 만들어 내기 시작하면 페이지가 있을 이유가 없어집니다.

종목 점수 → 이후 60거래일 수익률 은 아직 표본이 모자랍니다 — 아래 표의 ‘도달 예정’ 이 그 날짜입니다.

타깃통계유효표본도달 예정
종합지수 → 이후 60거래일 업황R² · MAE · RMSE미측정305 / 250도달
종목 점수 → 이후 60거래일 수익률IC · 승률미측정0 / 2502027-09-24

· 종합지수 → 이후 60거래일 업황: DRAM 현물가·반도체 수출액 YoY 의 60거래일 뒤 변화. 백필 구간(발표일 기준 재구성)을 포함해 센다. 백필은 lookahead 를 막았지만 라이브 기록과 같지는 않다.

· 종목 점수 → 이후 60거래일 수익률: 종목별 초과수익률, 그리고 점수 순위 vs 수익률 순위의 IC(순위상관). 백필 불가 — 과거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없어 소급 채점하면 재구성이 아니라 창작이 된다. 라이브 기록만 쌓인다.

유효표본 기준은 250거래일(약 1년)입니다. 도달 예정일은 주 5거래일 가정의 어림수이고, 그날이 오면 값이 자동으로 붙는 게 아니라 그때 계산해서 채웁니다.

알려진 결함

항목상태
수출 지표의 공표 지연이 라이브와 백필에서 달랐다해결 (v2.28)
가중 0.3167 은 백필·라이브 양쪽에서 스펙 기본값이다설계상 고정
2025-02-05 이전은 일부러 그리지 않았다설계상 고정
예측력 타깃의 y 에 지수 자신의 입력이 섞여 있다미해결 (값을 내기 전까지 유예)

· 수출 지표의 공표 지연이 라이브와 백필에서 달랐다 — 백필은 관세청 확정치 공표 지연 15일을 적용해 '그날 몰랐던 달' 을 뺐는데 라이브 경로는 최신 월을 지연 없이 썼다. 같은 지표가 두 구간에서 다른 자로 재져 이음매에서 spot 이 튈 수 있었다. v2.28 에서 두 경로가 같은 함수(pit.export_yoy_asof)를 호출하도록 합쳐 닫았다 — 라이브도 이제 공표 지연을 적용하므로, 관세청이 아직 안 낸 달은 유니패스 속보치가 있어도 쓰지 않는다. 어느 달을 썼고 어느 달을 건너뛰었는지는 스냅샷 메타(spot)에 남는다.

· 가중 0.3167 은 백필·라이브 양쪽에서 스펙 기본값이다 — forward EPS(0.1667)·마이크론/TSMC 톤(0.10)·forward PER(0.05). PIT 컨센서스가 유료라 못 채우고, 톤 점수는 결과를 알고 과거를 채점하는 구조적 lookahead 라 일부러 안 채운다. 두 구간이 같은 결함을 공유하므로 구간끼리 비교는 공정하다.

· 2025-02-05 이전은 일부러 그리지 않았다 — 시세는 2024-04-16 까지 거슬러 있지만 지수 이력은 2025-02-05 부터다. 그 이전 날짜도 계산은 되지만, 나오는 값은 복원 가중이 0.5 에 못 미치는 것 — 스펙 기본값의 산술 결과일 뿐 그날 세상에 대한 정보가 없다. 그 선을 그리면 '지수가 오래 안정적이었다' 로 읽히지만 사실은 우리가 그 구간을 모른다는 뜻이다. 시드에 과거 발표를 더 넣고 백필을 다시 돌리면 이 하한은 내려간다 — 그래서 여기 적힌 날짜도 손으로 쓰지 않고 매번 기록에서 읽는다.

· 예측력 타깃의 y 에 지수 자신의 입력이 섞여 있다 — 수출액 YoY 는 confirm 층위 spot 지표로 종합지수에 평시 가중 0.10 로 들어간다 — 같은 층위의 다른 지표가 결측인 날에는 최대 0.30 까지 올라간다. 그런데 예측력 타깃 composite_vs_cycle 의 y 에도 수출액 YoY 가 들어 있다. 그러면 나중에 낼 R² 의 일부는 지수가 업황을 맞힌 게 아니라 **지수가 자기 입력의 미래를 맞힌 것**이다. 이 겹침은 R² 를 실제 예측력보다 높은 쪽으로 민다. 지금은 값을 안 내고 있어서 틀린 숫자가 나가고 있지는 않지만, 표본이 차는 날 이걸 모르고 값을 실으면 부풀려진 수치를 내보내게 된다. 값을 낼 때는 spot 을 뺀 지수로 다시 한 번 재서 두 값을 같이 싣는다 — 그 차이가 겹침의 크기다. y 에서 수출액을 빼는 선택지도 있지만, 그러면 타깃이 DRAM 현물가 하나로 좁아져 업황의 정의가 바뀐다.

기준 2026-07-30 14:13:09 · 5분 캐시 · 원자료는 /verify.json · 이 페이지는 투자 판단 근거가 아니라 계산 과정의 공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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