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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A와 SCA의 차이

비교 마지막 확인 2026-08-11

한 줄로: LTA는 다년 장기공급계약의 업계 통칭이고, SCA는 마이크론이 자기 계약에 붙인 이름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같은 것을 LTA라고 부른다.

누가 쓰나
LTA (Long-Term Agreement)다년 장기공급계약의 통칭3사 공통
SCA (Strategic Customer Agreement)전략적 고객 계약마이크론 한 회사
take-or-pay물량을 안 받아도 대금 지급 의무가 남는다마이크론만 공식 확인
선수금 / 예치금계약 이행 담보로 미리 내는 현금3사 모두 언급
LOI / MOU의향서·양해각서 — 구속력이 없다삼성–OpenAI, SK하이닉스–OpenAI가 이 단계

SCA는 업계 용어가 아니다

마이크론 스스로 그렇게 정의했다. 2026-03-18 실적발표 준비 발언에 *"strategic customer agreements — or SCAs — that are different from prior LTAs"*라고 나온다. 직전 분기(2025-12-17) 발언에는 SCA가 한 번도 없고 "multiyear contracts"라고만 했다.

즉 "SCA 체결"이라는 보도를 보면 마이크론 이야기이고, 삼성·SK하이닉스 계약에 SCA라는 말을 쓰는 기사는 용어를 섞은 것이다.

왜 이 구분이 투자에서 중요한가

관행 자체가 바뀌는 중이다 — 분기·연 단위 협상에서 5년짜리 구속력 있는 계약으로. 계약의 이름이 아니라 구속력의 종류(take-or-pay 인지, 선수금이 걸렸는지, LOI 단계인지)가 실제 매출 가시성을 정한다. 구속력이 없는 LOI 단계를 "수주"로 읽으면 틀린다.

근거가 사는 용어 페이지

이 주제를 다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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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숫자는 공개 API 실측값이거나 회사가 직접 낸 발표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지수와 점수는 제가 만든 계산의 결과이지 사실이 아니며,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