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EX RESEARCH

분석 리포트

헤드라인 뒤의 숫자와 근거를 읽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을 숫자로 읽는 방법을 정리한 글 모음입니다. DRAM·NAND 지표, 지수 계산식, 검증 과정, 실적 시즌 기록을 다룹니다.
55전체 리포트
2026-09-10최근 발행
DeepSeek V4.1 Flash의 KV 캐시 890바이트 — HBM 수요가 줄어든다는 뜻일까 리포트 표지LATEST REPORT
FEATURED · 2026-09-10

DeepSeek V4.1 Flash의 KV 캐시 890바이트 — HBM 수요가 줄어든다는 뜻일까

DeepSeek가 공개한 토큰당 KV 캐시 890바이트를 100만 토큰 문맥으로 환산하고, HBM·서버 DRAM·SSD 수요에 미치는 상반된 효과를 구분했습니다.

DeepSeek V4.1 FlashKV 캐시HBM
조회수 0대표 분석 읽기 →
REPORT LIBRARY

전체 분석 리포트

제목·요약·태그에서 필요한 분석을 찾습니다.

M-GAP — 논문 아홉 편이 지지하는 것과 아직 검증하지 않은 것 리포트 표지REPORT 03
조회수 0

M-GAP — 논문 아홉 편이 지지하는 것과 아직 검증하지 않은 것

종목 상세에 이미 떠 있는 M-GAP(업황-주가 괴리 점수)을 소개하는 글을 아직 쓰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재는지, 아홉 편의 논문이 어디까지 뒷받침하는지, 그리고 라이브 기록 132건으로는 아직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는 이유를 적습니다.

M-GAP방법론논문근거읽기 →
GPT-6 Astra의 10만 GPU가 바꾸는 AI 인프라 경쟁 리포트 표지REPORT 04
조회수 0

GPT-6 Astra의 10만 GPU가 바꾸는 AI 인프라 경쟁

GPT-6 Astra의 10만 GPU 학습 보도와 Stargate의 NVIDIA GB200 랙을 분리해 검증하고, HBM·네트워크·전력·냉각 공급망의 의미를 분석합니다.

GPT-6 AstraStargateNVIDIA GB200읽기 →
HBM4 2TB/s와 Rubin 22TB/s — 같은 대역폭이 아닌 이유 리포트 표지REPORT 07
조회수 0

HBM4 2TB/s와 Rubin 22TB/s — 같은 대역폭이 아닌 이유

JEDEC HBM4의 스택당 2TB/s, Micron의 2.8TB/s, NVIDIA Rubin GPU의 22TB/s와 NVLink 3.6TB/s가 각각 어느 구간을 재는지 공식 문서와 논문으로 구분했습니다.

HBM4메모리 대역폭NVIDIA Rubin읽기 →
엔비디아 1,050억달러 보증 — HBM 후속 발주의 전력 조건 리포트 표지REPORT 09
조회수 0

엔비디아 1,050억달러 보증 — HBM 후속 발주의 전력 조건

엔비디아의 상류 공급 약정과 OpenAI 계열사 임차 관련 하류 인프라 보증, 48시간 이내 SK하이닉스 HBM 후공정 일정을 연결해 AI 메모리 후속 발주를 검증할 조건을 분석했습니다.

엔비디아NVIDIAOpenAI읽기 →
Llama 3.1 70B의 128K 추론은 KV 캐시만 40GiB입니다 리포트 표지REPORT 17
조회수 0

Llama 3.1 70B의 128K 추론은 KV 캐시만 40GiB입니다

장문 추론의 메모리 수요를 모델 크기가 아니라 KV 캐시 작업집합으로 계산했습니다. HBM·서버 D램·SSD가 각각 필요한 조건과 GQA·MLA가 수요를 줄이는 반대 방향까지 구분합니다.

KV 캐시AI 추론HBM읽기 →
8월 반도체 수출 260억달러 — +199%보다 중요한 11~20일의 가속 리포트 표지REPORT 18
조회수 0

8월 반도체 수출 260억달러 — +199%보다 중요한 11~20일의 가속

관세청 1~10일·1~20일 잠정치를 같은 7영업일 구간으로 나누면 11~20일 반도체 수출은 160.8억달러로 첫 열흘보다 61.6% 많았다. 다만 잠정 통관자료이므로 가격·물량·HBM·D램·낸드 구성은 HS 세부 코드와 월말 확정치로 확인해야 한다.

관세청반도체 수출메모리읽기 →
HBM을 붙이는 세 가지 방법 — MR-MUF, TC-NCF, 하이브리드 본딩 리포트 표지REPORT 19
조회수 0

HBM을 붙이는 세 가지 방법 — MR-MUF, TC-NCF, 하이브리드 본딩

HBM은 다이를 12단, 16단으로 쌓아 올린 덩어리입니다. 그 다이들을 어떻게 붙이는지가 SK하이닉스는 MR-MUF, 삼성은 TC-NCF로 갈립니다. 세 번째 방법인 하이브리드 본딩은 몇 해째 "곧 온다"는 말만 나오고 있습니다. 세 방식의 원리와 각 사의 공식 발표, 그리고 하이브리드 본딩이 계속 미뤄지는 이유를 공개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MR-MUFTC-NCF하이브리드 본딩읽기 →
삼성 낸드 점유율이 32%에서 25%로 내려왔습니다 — 같은 분기에 "역대 최대 출하량"입니다 리포트 표지REPORT 29
조회수 0

삼성 낸드 점유율이 32%에서 25%로 내려왔습니다 — 같은 분기에 "역대 최대 출하량"입니다

카운터포인트 집계에서 삼성전자의 낸드 출하량 점유율은 2024년 2분기 32%에서 2026년 2분기 25%로 내려왔습니다. 같은 분기 실적발표에서 삼성은 낸드가 역대 최대 비트 출하량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문장이 서로 부딪히지 않는 이유를 적었습니다.

삼성전자낸드점유율읽기 →
낸드 순위표가 두 개입니다 — YMTC는 3위이면서 5위입니다 리포트 표지REPORT 32
조회수 0

낸드 순위표가 두 개입니다 — YMTC는 3위이면서 5위입니다

카운터포인트가 8월 12일 낸 2026년 2분기 낸드 집계에서 YMTC가 출하량 기준 처음 3위에 올랐습니다. 같은 분기 같은 조사에서 매출 기준으로는 5위입니다. 순위가 두 개로 갈리는 이유를 조사 원문에서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YMTC낸드중국읽기 →
SK하이닉스 HBM4 "GB당 32~40달러 확정" 숫자, 어디까지 확인되나 리포트 표지REPORT 35
조회수 0

SK하이닉스 HBM4 "GB당 32~40달러 확정" 숫자, 어디까지 확인되나

반도체산업갤에 SK하이닉스가 HBM4를 엔비디아 32달러, 브로드컴 36달러, AMD 40달러(GB당)로 계약 확정했다는 글이 돌았습니다. 출처는 비공개 애널리스트 리포트 인용이었습니다. 공개된 자료로 얼마나 확인되는지 교차검증했습니다.

HBM4HBMSK하이닉스읽기 →
겔싱어의 HBM 혹평에 SK하이닉스는 반박 대신 동의를 택했습니다 리포트 표지REPORT 36
조회수 0

겔싱어의 HBM 혹평에 SK하이닉스는 반박 대신 동의를 택했습니다

전 인텔 CEO 팻 겔싱어가 파리에서 "HBM은 형편없는 메모리"라고 말했습니다. SK하이닉스 임원은 반박 대신 "최종 해답은 아니다"라고 답했는데, 그 발언은 사실 나흘 전 SK하이닉스 스스로 무대에서 공개한 로드맵과 같은 말이었습니다. 발언의 정확한 맥락과 HBM 다음 후보들을 정리했습니다.

HBM메모리월SK하이닉스읽기 →
5% 급등의 재료 — 「주주환원 기대」에서 정해진 것과 아직 아닌 것 리포트 표지REPORT 37
조회수 0

5% 급등의 재료 — 「주주환원 기대」에서 정해진 것과 아직 아닌 것

8월 11일 장중 삼성전자가 5% 안팎까지 올랐고, 여러 보도가 재료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를 지목했습니다. "기대"를 뜯어보면 회사가 이미 적어 둔 것과 아직 아무도 모르는 것이 섞여 있습니다. 확정과 미정을 가른 위에, 증권사 세 곳의 전망을 주당 금액으로 바꿔 읽는 자(재원 1조원 = 주당 약 150원), 우선주의 셈법, SK하이닉스의 3분기 발표 시한까지 보강했습니다.

주주환원특별배당삼성전자읽기 →
같은 회사가 사흘 만에 다르게 적었습니다 — 「양산 시점」이라는 말의 문제 리포트 표지REPORT 38
조회수 0

같은 회사가 사흘 만에 다르게 적었습니다 — 「양산 시점」이라는 말의 문제

SK하이닉스가 375단 낸드 기반 eSSD의 양산 시점을 8월 4일 발표문에는 "내년 초", 8월 7일 발표문에는 "2027년 상반기"로 적었습니다. 둘 다 회사 공식 문서입니다. 이건 실수 하나가 아니라 이 산업에서 「양산」이라는 말이 어떻게 쓰이는지의 문제이고, HBM4에서 3사가 서로 다른 층위를 말한 것과 같은 뿌리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발표 날짜를 어떻게 쓰지 않는지 적었습니다.

양산시점발표읽기HBM4읽기 →
감가상각은 지금 이익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 그 이익이 얼마나 잘 무너지는지를 설명합니다 리포트 표지REPORT 39
조회수 0

감가상각은 지금 이익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 그 이익이 얼마나 잘 무너지는지를 설명합니다

삼성 DS부문 영업이익이 8.6배가 된 것은 감가상각이 고정비라서가 아닙니다. 늘어난 매출 49.2조 중 47.5조가 그대로 이익이 됐고, 원가로 나간 것은 1.7조뿐입니다. 그 1.7조 안에서 감가상각은 0.5조입니다. 그러면 감가상각은 무엇을 말해 주는가 — 그 질문에 SK하이닉스 2026년 2분기 숫자로 답합니다. 독자 반론과 그 답도 함께 싣습니다.

감가상각부문별영업레버리지읽기 →
중국이 값을 깎아 주지 않았습니다 — 애플과 CXMT의 협상이 무산됐다는 보도 리포트 표지REPORT 40
조회수 0

중국이 값을 깎아 주지 않았습니다 — 애플과 CXMT의 협상이 무산됐다는 보도

8월 6일 저녁, 애플이 CXMT에 모바일 D램 가격 인하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해 공급 협상이 무산됐다는 보도가 여섯 곳 넘게 나왔습니다. 같은 날 다른 지면에는 "중국 D램의 차이나 쇼크가 바짝 다가왔다"는 사설이 실렸습니다. 두 이야기는 반대 방향을 가리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가 아니라, 이 사건이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말하지 않는지를 적었습니다.

CXMT중국D램읽기 →
하이닉스가 10.4% 빠졌는데, 저희 지수의 상승여력은 오히려 커졌습니다 리포트 표지REPORT 41
조회수 0

하이닉스가 10.4% 빠졌는데, 저희 지수의 상승여력은 오히려 커졌습니다

8월 6일 SK하이닉스 종가 1,495,000원, 전일 대비 -10.4%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표시하는 상승여력은 99.5%에서 122.5%로 늘었습니다. 좋아져서가 아니라 나눗셈의 분모가 작아져서입니다. 이 숫자가 무슨 뜻이고 무슨 뜻이 아닌지, 그리고 저희가 오늘 하락의 이유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것까지 적었습니다.

상승여력컨센서스하락읽기 →
삼성 반도체만 떼어 보니, 하이닉스와의 마진 격차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리포트 표지REPORT 42
조회수 0

삼성 반도체만 떼어 보니, 하이닉스와의 마진 격차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전사 기준으로는 삼성 13.1% 대 하이닉스 48.6%로 세 배 넘게 벌어집니다. 그런데 삼성에서 반도체(DS부문)만 떼면 2026년 1분기 65.7% 대 71.5%입니다. 사업보고서 주석에서 부문별 숫자를 받아 그 차이가 어디서 왔는지 적었습니다. 같은 자료에서 저희가 배당을 절반으로 잘못 적고 있었다는 것도 함께 발견해 공개합니다.

부문별마진공시읽기 →
지수가 안 흔들리는 게 강점일까요, 그냥 둔한 걸까요 리포트 표지REPORT 43
조회수 0

지수가 안 흔들리는 게 강점일까요, 그냥 둔한 걸까요

지수 변동성은 주가의 8.6분의 1이었습니다. 다만 "가치를 미리 파악한다"는 처음 잰 방식으로는 기각됐고, 지적을 받아 다시 잰 방식(지수 대비 주가 괴리)에서는 60일 R² 0.222가 나왔습니다. 독립 표본이 4개뿐이라 증명은 아닙니다.

검증변동성자기반박읽기 →
「미국 반도체가 급등했으니 우리도」 — 근거가 얼마나 붙어 있나 리포트 표지REPORT 44
조회수 0

「미국 반도체가 급등했으니 우리도」 — 근거가 얼마나 붙어 있나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6.55%, 마이크론이 7.62% 올랐습니다. "미국이 오르면 우리도 오른다"는 문장에 실제로 붙는 근거가 얼마나 되는지, 저희 지수를 층별로 갈라 세어 봤습니다. 급등이 준 몫은 2.0포인트 중 0.42였고, 가장 무거운 층은 한 칸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지수분해매크로읽기 →
주가와 업황 지표가 기록상 두 번째로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사야 하나요? 리포트 표지REPORT 45
조회수 0

주가와 업황 지표가 기록상 두 번째로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사야 하나요?

SK하이닉스는 6주 만에 반토막이 났는데 같은 기간 저희 업황 지수는 올랐습니다. 둘의 거리는 322일 기록 중 두 번째로 멀어졌습니다. 그게 기회인지, 저희 지수가 아직 못 본 것인지 지금 자료로는 못 가립니다. 왜 못 가리는지를 숫자로 적고, 그 숫자를 어제 잘못 표시했다가 오늘 고친 과정도 함께 공개합니다.

괴리검증자기반박읽기 →
R²를 처음 재봤더니 0.0이 나왔습니다 리포트 표지REPORT 46
조회수 0

R²를 처음 재봤더니 0.0이 나왔습니다

넉 달 만에 검증표의 빈 칸을 재봤습니다. 종합지수는 수출을 설명하지 못했고, 자기 입력을 뺀 지수가 더 잘 맞았습니다. 저희가 적어 둔 예상과 반대였습니다.

검증백테스트정정읽기 →
계산식을 코드가 아니라 JSON에 둔 이유 리포트 표지REPORT 54
조회수 0

계산식을 코드가 아니라 JSON에 둔 이유

지표의 경계값과 비중을 파이썬 코드에서 빼내 사양 파일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얻은 것 셋과 대가로 치른 것 셋을 적었습니다.

아키텍처설계사양읽기 →
KEEP EXPLORING

숫자와 원문을 함께 보기

분석을 읽은 뒤 오늘의 지수나 관련 원문으로 맥락을 이어 가세요.

다음 화면

스레드 @m.index.kr 에도 매일 씁니다.

이 글의 숫자는 공개 API 실측값이거나 회사가 직접 낸 발표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지수와 점수는 제가 만든 계산의 결과이지 사실이 아니며,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