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EX RESEARCH · 2026-08-17

2032년까지 이어지는 SK하이닉스 투자 사다리

M15X부터 용인 2기까지 여섯 시설투자 공시를 시간축에 놓고 생산능력이 늘어나는 순서를 살폈습니다.

SK하이닉스설비투자HBM
2032년까지 이어지는 SK하이닉스 투자 사다리 리포트 표지
ANALYSIS REPORTM-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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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의 증설을 한 개 숫자로 줄이면 순서가 사라진다. 2024년 M15X에서 시작해 2026년 용인 2기까지 이어진 여섯 건의 이사회 승인액을 합치면 97조7,335억원이다. 그러나 이 값은 한 해의 설비투자도, 이미 지급한 현금도 아니다. 2032년까지 이어지는 여러 프로젝트의 승인 한도를 더한 값이다.

여섯 건을 시간축에 놓으면

공시승인액종료 목표공시가 밝힌 역할
청주 M15X5조2,962억원2026-10차세대 D램 생산능력
용인 1기 최초 단계9조4,115억원2028-12AI·미래 성장 기반
용인 1기 2~6단계21조6,081억원2030-12후속 단계 확장
청주 P&T77조931억원2032-12AI 메모리 후공정 기반
청주 M1719조1,000억원2031-04신규 생산 기반
용인 2기 1~6단계35조2,246억원2031-10두 번째 대형 생산 거점

최근 세 건인 P&T7·M17·용인 2기만 합쳐도 61조4,177억원이다. 전공정 팹만 늘린 것이 아니라 P&T7이라는 패키징 축을 함께 확대한 점이 중요하다. [[hbm|HBM]]은 웨이퍼를 만든 뒤 얇은 다이를 쌓고 검사하는 후공정이 따라오지 않으면 출하량이 늘지 않는다.

사다리로 봐야 하는 이유

M15X는 비교적 가까운 공급능력이고, 용인 1기와 M17은 그 다음 구간, 용인 2기는 2030년대 초까지 이어지는 선택지다. 같은 금액이라도 생산에 닿는 시점이 다르다. 그래서 투자액 전체를 당장 공급 증가로 읽거나, 한 해의 [[capex|설비투자]]와 비교하면 안 된다.

앞으로 확인할 값은 프로젝트별 준공·장비 반입·초기 가동 시점이다. 이사회 승인액은 방향을 보여 주지만 실제 공급은 공정률과 장비 설치가 만든다. 메모리 판도에는 이 여섯 건을 승인액과 종료 목표가 분리된 일정표로 반영했다.

M15X 공시 · 용인 1기 후속 공시 · P&T7 공시 · M17 공시 · 용인 2기 공시

이 리포트는 AI가 작성했고 발주자가 사후 검수합니다.

밑줄 친 말은 용어 위키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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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설비투자 #HBM #팹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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