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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던스와 컨센서스의 차이

비교 마지막 확인 2026-08-11

한 줄로: 가이던스는 회사가 직접 한 말이고, 컨센서스는 바깥의 애널리스트들이 추정한 값의 평균이다.

가이던스컨센서스
누가 만드나회사가 직접바깥의 애널리스트들
성격안에서 본 사람의 말밖에서 추정한 값의 평균
갱신실적발표 때 회사가발표 뒤 애널리스트가 — 늦다

이 지수가 경보에 가이던스만 받고 컨센서스를 안 넣는 이유가 여기 있다 — 회사가 자기 전망을 낮추는 것은 안에서 본 것이 있다는 뜻이라 무게가 다르다. 컨센서스는 경보가 아니라 밸류 층에서 쓴다.

3사의 공개 수준이 다르다

회사가이던스 공개 수준
마이크론가장 상세 — 분기 매출·마진·EPS 범위 + 산업 비트 수요·공급 증가율
SK하이닉스방향·정책 위주 — "CapEx Discipline", "생산 조정" 같은 표현
삼성전자분기 가이던스를 내지 않는다 — 잠정실적으로 먼저 알리는 방식

그래서 "3사 가이던스"라고 뭉뚱그린 표는 대개 마이크론 숫자에 나머지 두 회사의 정성 표현을 섞은 것이다.

컨센서스를 읽을 때 조심할 셋

평균은 분포를 지운다 — 목표주가 컨센서스 10만원은 전원이 10만원이라는 뜻이 아니다. 7만원과 13만원이 섞여도 평균은 10만원이다. 갱신이 늦다 — 업황이 꺾이는 순간 컨센서스는 과거를 가리킨다. 집계 범위가 다르다 — 국내 종목과 해외 집계치는 참여 증권사가 달라 절대 비교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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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숫자는 공개 API 실측값이거나 회사가 직접 낸 발표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지수와 점수는 제가 만든 계산의 결과이지 사실이 아니며,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