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던스와 컨센서스의 차이
한 줄로: 가이던스는 회사가 직접 한 말이고, 컨센서스는 바깥의 애널리스트들이 추정한 값의 평균이다.
이 지수가 경보에 가이던스만 받고 컨센서스를 안 넣는 이유가 여기 있다 — 회사가 자기 전망을 낮추는 것은 안에서 본 것이 있다는 뜻이라 무게가 다르다. 컨센서스는 경보가 아니라 밸류 층에서 쓴다.
3사의 공개 수준이 다르다
| 회사 | 가이던스 공개 수준 |
|---|---|
| 마이크론 | 가장 상세 — 분기 매출·마진·EPS 범위 + 산업 비트 수요·공급 증가율 |
| SK하이닉스 | 방향·정책 위주 — "CapEx Discipline", "생산 조정" 같은 표현 |
| 삼성전자 | 분기 가이던스를 내지 않는다 — 잠정실적으로 먼저 알리는 방식 |
그래서 "3사 가이던스"라고 뭉뚱그린 표는 대개 마이크론 숫자에 나머지 두 회사의 정성 표현을 섞은 것이다.
컨센서스를 읽을 때 조심할 셋
평균은 분포를 지운다 — 목표주가 컨센서스 10만원은 전원이 10만원이라는 뜻이 아니다. 7만원과 13만원이 섞여도 평균은 10만원이다. 갱신이 늦다 — 업황이 꺾이는 순간 컨센서스는 과거를 가리킨다. 집계 범위가 다르다 — 국내 종목과 해외 집계치는 참여 증권사가 달라 절대 비교가 어렵다.
근거가 사는 용어 페이지
가이던스회사가 스스로 내놓는 다음 분기 전망. 증권사 추정과 달리 안에서 본 사람이 하는 말이라 무게가 다르다.컨센서스증권사 애널리스트 전망치의 평균. 회사가 한 말이 아니라 바깥에서 추정한 값이라, 가이던스와 절대 섞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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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경보단가·가이던스·capex 가 꺾이는지 매일 판정합니다계산식 시뮬레이션검증표에서 지표 값을 바꿔 점수 변화를 확인하고 계산 한계도 함께 봅니다방문자 심리 투표지수는 기계의 계산입니다 — 사람들 생각도 같이 봅니다소식 알림 받기실적 발표·가이던스 갱신·지수 급변 때 알려드립니다. 로그인 없이 켭니다
스레드 @m.index.kr 에도 매일 씁니다.
이 글의 숫자는 공개 API 실측값이거나 회사가 직접 낸 발표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지수와 점수는 제가 만든 계산의 결과이지 사실이 아니며,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닙니다.
이 글의 숫자는 공개 API 실측값이거나 회사가 직접 낸 발표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지수와 점수는 제가 만든 계산의 결과이지 사실이 아니며,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