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 Memory 메모리 반도체 · INDEX = 지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우
비트그로스는 메모리 수요나 공급을 비트 단위로 세어 증가율을 본 값이다. 칩 개수나 웨이퍼 장수가 아니다.
이렇게 세는 이유는 메모리의 성능 향상이 같은 면적에 더 많은 비트를 담는 방식으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공정 세대가 한 칸 넘어가면 같은 웨이퍼에서 더 많은 비트가 나온다. 낸드 단수가 올라가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웨이퍼 투입량이 그대로여도 공급은 늘어날 수 있다. 생산능력을 웨이퍼로만 보면 놓치는 부분이 이것이고, 비트그로스가 그 자리를 메운다.
| 회사 | 비트그로스 전망 |
|---|---|
| 마이크론 | 산업 전체의 DRAM·NAND 수요·공급 증가율을 분기마다 갱신해 발표한다 |
| SK하이닉스 | 수치 가이던스 확인 안 됨 |
| 삼성전자 | 수치 가이던스 확인 안 됨 |
그래서 "3사 비트그로스 비교표"를 만들면 마이크론 칸만 차고 나머지는 빈다. 이 위키는 그 빈칸을 추정으로 채우지 않는다. 마이크론의 숫자도 자사 전망이 아니라 산업 전체 전망으로 제시된 것이라, 그렇게 읽어야 한다.
마이크론이 2026-06-24에 밝힌 최신 전망은 2026년 기준 DRAM 20% 초중반대, NAND 약 20%다.
같은 말로 두 가지를 가리킨다.
둘의 차이가 값을 만든다. 수요가 공급보다 빠르게 늘면 현물가가 오르고, 반대면 내린다. 회사가 감산을 하는 것은 공급 비트그로스를 인위적으로 낮추는 행위다.
이 항목에 각 회사가 언제 들어왔고, 지금 어디까지 왔고, 뭘 하겠다고 공개했는지입니다. 회사가 스스로 낸 자료만 공식으로 싣고, 매체 보도는 따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