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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지표

컨센서스

증권사 애널리스트 전망치의 평균. 회사가 한 말이 아니라 바깥에서 추정한 값이라, 가이던스와 절대 섞으면 안 된다.

consensus · 목표주가 컨센서스 · forward EPS · 시장 전망치
마지막 확인 · 2026-08-04연관 용어 · 8개근거와 원문 포함

이 용어를 다룬 분석 — 삼성전자 110조·SK하이닉스 40조 주주환원, 첫 거래일에 우선주만 유난히 더 뛰었다 외 3편 ↓

컨센서스는 여러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낸 전망치의 평균이다. 목표주가 컨센서스, forward EPS 컨센서스처럼 항목마다 따로 집계된다.

가이던스와 다르다

가장 흔한 오해다.

누가 만드나성격
가이던스회사가 직접안에서 본 사람의 말
컨센서스바깥의 애널리스트들밖에서 추정한 값의 평균

이 지수는 둘을 다른 자리에 쓴다. 3단계 경보가이던스만 받는다 — 회사가 자기 전망을 낮추는 것은 안에서 본 것이 있다는 뜻이라 무게가 다르다. 컨센서스는 경보가 아니라 밸류 층에서 쓴다.

읽을 때 조심할 것

첫째, 평균은 분포를 지운다. 목표주가 컨센서스가 10만원이라는 말은 전원이 10만원을 부른다는 뜻이 아니다. 7만원과 13만원이 섞여 있어도 평균은 10만원이다.

둘째, 갱신이 늦다. 애널리스트는 실적 발표 뒤에 숫자를 고치므로, 업황이 꺾이는 순간에는 컨센서스가 과거를 가리키고 있다.

셋째, 집계 범위가 다르다. 국내 종목 컨센서스와 해외 집계치는 참여 증권사가 달라 절대 비교가 어렵다. 마이크론의 컨센서스와 삼성전자의 컨센서스를 나란히 놓기 전에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이 사이트가 컨센서스를 다루는 방식

개별 증권사 리포트는 재배포하지 않는다. 집계 통계만 표시한다. 원 리포트는 각 증권사의 저작물이고, 우리가 하는 일은 여러 값의 분포를 요약해 보여 주는 것까지다.

수집 지연과 한계는 검증표에 적어 두었다.

이 용어를 다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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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숫자는 공개 API 실측값이거나 회사가 직접 낸 발표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지수와 점수는 제가 만든 계산의 결과이지 사실이 아니며,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