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 Memory 메모리 반도체 · INDEX = 지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우
PER(주가수익비율) 은 주가 ÷ 주당순이익이다. 지금 값에 회사를 통째로 사면 지금 이익 기준으로 몇 년 만에 본전을 뽑느냐를 뜻한다.
forward PER은 분모에 지난 이익이 아니라 앞으로 벌 것으로 예상되는 이익을 넣는다. 그 예상치가 컨센서스다.
이 지수의 ③ 밸류·매크로 층은 네 지표를 본다 —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WTI 유가, 그리고 forward PER 절대수준(코스피 반도체) 이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 지수가 화면 맨 위 시세 줄에 함께 뜬다.
일반적으로 PER이 낮으면 싸다고 본다. 사이클 주식에서는 반대인 구간이 있다.
이익이 사이클을 크게 타기 때문이다.
이걸 PER의 함정이라고 부른다. 메모리 주식에서 PER 하나만 보고 판단하면 정확히 반대로 움직이기 쉽다.
그래서 이 지수는 PER을 혼자 쓰지 않고 밸류·매크로 층에서 20% 가중으로만 쓴다. 판단의 무게는 ① Thesis 코어(50%)와 ② 업황 확인(30%)에 실려 있다.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PER은 한국거래소(KRX) 가 정보데이터시스템에서 PER·PBR·배당수익률로 공시한다.
다만 KRX가 내는 것은 지난 실적 기준(trailing) 이다. forward는 애널리스트 추정치를 모아야 나오는 값이라, 어느 기관의 컨센서스를 쓰느냐에 따라 숫자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