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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 PER

시장 지표 · PER · 주가수익비율 · 선행 PER · 포워드 PER 마지막 확인 2026-08-04

PER(주가수익비율)주가 ÷ 주당순이익이다. 지금 값에 회사를 통째로 사면 지금 이익 기준으로 몇 년 만에 본전을 뽑느냐를 뜻한다.

forward PER은 분모에 지난 이익이 아니라 앞으로 벌 것으로 예상되는 이익을 넣는다. 그 예상치가 컨센서스다.

이 지수의 ③ 밸류·매크로 층은 네 지표를 본다 —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WTI 유가, 그리고 forward PER 절대수준(코스피 반도체) 이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코스피 지수가 화면 맨 위 시세 줄에 함께 뜬다.

메모리에서는 거꾸로 읽어야 하는 구간이 있다

일반적으로 PER이 낮으면 싸다고 본다. 사이클 주식에서는 반대인 구간이 있다.

이익이 사이클을 크게 타기 때문이다.

이걸 PER의 함정이라고 부른다. 메모리 주식에서 PER 하나만 보고 판단하면 정확히 반대로 움직이기 쉽다.

그래서 이 지수는 PER을 혼자 쓰지 않고 밸류·매크로 층에서 20% 가중으로만 쓴다. 판단의 무게는 ① Thesis 코어(50%)와 ② 업황 확인(30%)에 실려 있다.

값의 출처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PER은 한국거래소(KRX)정보데이터시스템에서 PER·PBR·배당수익률로 공시한다.

다만 KRX가 내는 것은 지난 실적 기준(trailing) 이다. forward는 애널리스트 추정치를 모아야 나오는 값이라, 어느 기관의 컨센서스를 쓰느냐에 따라 숫자가 달라진다.

확인 못 한 것

관련 용어

지수 화면에서 이어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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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숫자는 공개 API 실측값이거나 회사가 직접 낸 발표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지수와 점수는 제가 만든 계산의 결과이지 사실이 아니며,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