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옥시아 급락 뒤 11월 4일 종가 기준 PER 3.2배, 이익 3분의 2 감소는 이미 반영됐나
키옥시아의 PER 3.2배(11월 4일 종가 10,735엔 기준)는 저평가 증거라기보다 고점 이익에 붙은 할인이며, 주가는 이익이 70% 가까이 줄어도 PER 10배가 되는 수준을 이미 담았지만 3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1조 9,000억엔 아래로 꺾이면 이 판단은 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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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의 PER 5배는 저평가의 증거라기보다 고점 이익에 붙는 할인이며, 주가는 이익률 하락을 이미 상당 부분 반영한 만큼 다음 분기 가이던스의 매출총이익률이 83% 아래로 꺾이는지가 분기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