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D 웨이퍼 스팟 2주 13% 하락, 계약가 정점의 선행 신호일까
512Gb TLC 웨이퍼 스팟이 10월 19일 이후 2주 만에 13.1% 내렸지만 데이터센터 계약은 장기계약으로 묶여 있어, 가장 유력한 경로는 4분기 계약가의 완만한 상승 뒤 2027년 1분기 모바일·PC 쪽 NAND 가격 정체이며 DRAM은 같은 경로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키옥시아 태그가 붙은 분석 리포트를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키옥시아 관련 M-INDEX 분석 리포트 3편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공개 원문을 대조한 근거와 관련 용어·종목 페이지로 이어집니다.512Gb TLC 웨이퍼 스팟이 10월 19일 이후 2주 만에 13.1% 내렸지만 데이터센터 계약은 장기계약으로 묶여 있어, 가장 유력한 경로는 4분기 계약가의 완만한 상승 뒤 2027년 1분기 모바일·PC 쪽 NAND 가격 정체이며 DRAM은 같은 경로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키옥시아의 PER 3.2배(11월 4일 종가 10,735엔 기준)는 저평가 증거라기보다 고점 이익에 붙은 할인이며, 주가는 이익이 70% 가까이 줄어도 PER 10배가 되는 수준을 이미 담았지만 3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1조 9,000억엔 아래로 꺾이면 이 판단은 틀립니다.
샌디스크의 4~5년 장기 계약 최저 보장 매출은 연 200억 달러 안팎으로 현재 매출 런레이트의 절반 정도지만, 이익 기준으로는 런레이트 EPS의 3분의 1~4할만 받친다. 10월 29일 발표에서는 1분기 숫자보다 2분기 총이익률 가이던스가 주가를 가를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