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 비교 모음

HBM과 GDDR7, TLC와 QLC, 가이던스와 컨센서스처럼 자주 헷갈리는 메모리 반도체 개념 10쌍의 차이를 위키 근거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DRAM과 낸드의 차이빠르지만 잊어버리는 메모리와 느리지만 기억하는 메모리. 구조도 시장 구도도 달라서 두 시장은 따로 돈다.eSSD와 일반 SSD(cSSD)의 차이같은 낸드로 만든 SSD인데 데이터센터용(eSSD)과 노트북용(cSSD)은 요구 조건이 다르다. 용량·가동 시간·신뢰성 — 그리고 지금 낸드 수요가 몰리는 쪽은 eSSD다.가이던스와 컨센서스의 차이가이던스는 회사가 직접 내놓는 전망이고, 컨센서스는 바깥 애널리스트 추정의 평균이다. 안에서 본 사람의 말과 밖에서 잰 값 — 무게가 다르다.HBM과 GDDR7의 차이폭을 넓힌 메모리와 핀을 빠르게 만든 메모리. 스택당 2TB/s와 디바이스당 192GB/s — 자릿수가 달라서 GDDR7은 HBM의 대체재가 아니다.HBM3E와 HBM4의 차이다섯 번째 세대와 여섯 번째 세대. 핀 속도는 조금 올랐는데 인터페이스 폭이 1,024비트에서 2,048비트로 두 배가 되면서 대역폭이 갈렸고, 베이스 다이가 로직 공정으로 넘어가는 계기가 됐다.LTA와 SCA의 차이둘 다 메모리 장기공급계약이다. LTA는 3사가 쓰는 통칭이고 SCA는 마이크론 한 회사가 2026년 3월부터 쓰기 시작한 자사 명칭 — 업계 표준어가 아니다.QLC와 TLC의 차이낸드 셀 하나에 3비트를 넣으면 TLC, 4비트를 넣으면 QLC다. 한 비트 차이가 원가·수명·속도를 전부 가르고, AI 추론이 이 거래의 유불리를 바꿨다.SOCAMM과 SOCAMM2의 차이둘 다 서버에 LPDDR을 꽂는 눕혀 조이는 모듈이다. 결정적 차이는 표준 — 1세대는 엔비디아 전용 커스텀이었고, 2세대는 JEDEC 표준(JESD328)이 됐다.현물가와 고정거래가의 차이그날그날 소량으로 도는 값과 대형 고객과 협상으로 정하는 값. 매출은 고정가에서 나오고 방향은 현물이 먼저 바꾼다 — 벌어진 폭이 다음 협상의 압력이다.TSV와 하이브리드 본딩의 차이흔히 경쟁 기술로 묶이지만 역할이 다르다. TSV는 층과 층을 잇는 전극이고, 하이브리드 본딩은 층을 맞붙이는 접합 방식이다 — 대체가 아니라 조합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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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숫자는 공개 API 실측값이거나 회사가 직접 낸 발표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지수와 점수는 제가 만든 계산의 결과이지 사실이 아니며,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