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지표
메모리 실적의 환율 민감도
정의원화 환산 매출·달러 비용·외화 순자산과 헤지를 분리해야 하며 환율 변화율을 영업이익 변화율로 적용하지 않는다.
검증 기준일: 2026-10-16 KST. 과거 발표는 배경자료이며 오늘 신규 발표가 아니다.
서로 다른 세 경로
환율은 달러 매출의 원화 환산, 달러 표시 원재료·장비·부채 비용, 외화 자산·부채 평가를 서로 다르게 바꾼다. 삼성전자 2026년 1분기 연결재무제표 주석 25(A)(1), 인쇄 54쪽은 외화 자산·부채 및 유입·유출을 맞추는 관리 정책과 잔존 위험을 설명한다. 주석 21 인쇄 50쪽은 외환 거래·환산 손익을 금융수익·비용으로 설명한다. 과거 분기 회계정책을 3Q26 이익 영향의 확정 수치로 사용하지 않는다.
설명용 산식과 한계
달러 매출액과 달러 판매가격이 고정되어 있다면 원화 환산 매출은 달러 매출 × 기간 평균 원/달러다. 이것은 조건부 산식이며 회사 민감도 공시가 아니다. 매출채권·채무의 기말 환산에는 기말 환율과 통화별 순노출이 중요하다. 영업이익에는 가격·물량·원가·제품 구성·헤지 및 반영 시차가 들어가므로 매출 환산 효과를 그대로 곱하지 않는다.
| 검증 대상 | 필요한 입력 | 금지하는 대체 |
|---|---|---|
| 분기 매출 환산 | 동일 기간 평균환율·통화별 매출 | 하루 종가를 분기 평균으로 대체 |
| 외화 평가손익 | 기말 순외화 포지션·적용환율 | 전체 수출액으로 대체 |
| 영업이익 영향 | 회사 이익 증감 설명·원가·헤지 | 환율 1%를 영업이익 1%로 연결 |
다음 갱신
가장 유력한 해석은 원화 강세가 수출 매출 환산에 부담이지만 이익 영향은 순노출에 달린다는 것이다. 두 회사별 3Q26 공식 실적자료에서 환율 효과가 제시되면 기간·단위·비교 기준을 별도로 입력한다. 회사가 제시하지 않은 '10원당 이익' 계수를 발명하지 않는다. 반증 조건은 달러 비용 감소·헤지 효과가 매출 환산 감소를 웃도는 회사 설명이다. 관련 원/달러, 수출단가, 컨센서스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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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숫자는 공개 API 실측값이거나 회사가 직접 낸 발표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지수와 점수는 제가 만든 계산의 결과이지 사실이 아니며,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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