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AP — 논문 아홉 편이 지지하는 것과 아직 검증하지 않은 것
종목 상세에 이미 떠 있는 M-GAP(업황-주가 괴리 점수)을 소개하는 글을 아직 쓰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재는지, 아홉 편의 논문이 어디까지 뒷받침하는지, 그리고 라이브 기록 132건으로는 아직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는 이유를 적습니다.
검증 태그가 붙은 분석 리포트를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검증 관련 M-INDEX 분석 리포트 5편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공개 원문을 대조한 근거와 관련 용어·종목 페이지로 이어집니다.종목 상세에 이미 떠 있는 M-GAP(업황-주가 괴리 점수)을 소개하는 글을 아직 쓰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재는지, 아홉 편의 논문이 어디까지 뒷받침하는지, 그리고 라이브 기록 132건으로는 아직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는 이유를 적습니다.
REPORT 02지수 변동성은 주가의 8.6분의 1이었습니다. 다만 "가치를 미리 파악한다"는 처음 잰 방식으로는 기각됐고, 지적을 받아 다시 잰 방식(지수 대비 주가 괴리)에서는 60일 R² 0.222가 나왔습니다. 독립 표본이 4개뿐이라 증명은 아닙니다.
REPORT 03SK하이닉스는 6주 만에 반토막이 났는데 같은 기간 저희 업황 지수는 올랐습니다. 둘의 거리는 322일 기록 중 두 번째로 멀어졌습니다. 그게 기회인지, 저희 지수가 아직 못 본 것인지 지금 자료로는 못 가립니다. 왜 못 가리는지를 숫자로 적고, 그 숫자를 어제 잘못 표시했다가 오늘 고친 과정도 함께 공개합니다.
넉 달 만에 검증표의 빈 칸을 재봤습니다. 종합지수는 수출을 설명하지 못했고, 자기 입력을 뺀 지수가 더 잘 맞았습니다. 저희가 적어 둔 예상과 반대였습니다.
백테스트 성적을 좋게 만드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 다섯 가지를 먼저 적고, 이 사이트가 각각을 어떻게 막아 두었는지를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