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01지수가 안 흔들리는 게 강점일까요, 그냥 둔한 걸까요
지수 변동성은 주가의 8.6분의 1이었습니다. 다만 "가치를 미리 파악한다"는 처음 잰 방식으로는 기각됐고, 지적을 받아 다시 잰 방식(지수 대비 주가 괴리)에서는 60일 R² 0.222가 나왔습니다. 독립 표본이 4개뿐이라 증명은 아닙니다.
정정 태그가 붙은 분석 리포트를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정정 관련 M-INDEX 분석 리포트 5편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공개 원문을 대조한 근거와 관련 용어·종목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REPORT 01지수 변동성은 주가의 8.6분의 1이었습니다. 다만 "가치를 미리 파악한다"는 처음 잰 방식으로는 기각됐고, 지적을 받아 다시 잰 방식(지수 대비 주가 괴리)에서는 60일 R² 0.222가 나왔습니다. 독립 표본이 4개뿐이라 증명은 아닙니다.
REPORT 02SK하이닉스는 6주 만에 반토막이 났는데 같은 기간 저희 업황 지수는 올랐습니다. 둘의 거리는 322일 기록 중 두 번째로 멀어졌습니다. 그게 기회인지, 저희 지수가 아직 못 본 것인지 지금 자료로는 못 가립니다. 왜 못 가리는지를 숫자로 적고, 그 숫자를 어제 잘못 표시했다가 오늘 고친 과정도 함께 공개합니다.
넉 달 만에 검증표의 빈 칸을 재봤습니다. 종합지수는 수출을 설명하지 못했고, 자기 입력을 뺀 지수가 더 잘 맞았습니다. 저희가 적어 둔 예상과 반대였습니다.
전망이 맞는지 틀리는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그 숫자가 성립하려면 하반기에 무엇이 필요한지만 공시로 확정된 값에서 뺄셈했습니다. 어느 분기를 자로 삼을지는 댓글 하나가 고쳐 주었습니다.
확정치만 쓰겠다는 원칙은 관세청 각주 한 줄 때문에 접었고, 전월 대비로 이야기를 연 것은 독자 지적으로 틀렸다는 걸 알았습니다. 102개월치를 다시 계산한 결과를 함께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