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 Memory 메모리 반도체 · INDEX = 지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우
CHIPS Act는 미국이 자국 안에 반도체 공장을 짓게 하려고 보조금과 세액공제를 대는 법이다. 코로나 시기 공급망이 끊겼던 경험과, 첨단 반도체 생산이 아시아에 몰려 있다는 판단에서 나왔다.
메모리 3사가 전부 최종 확정(Final Award) 을 받았다.
| 회사 | 확정액 | 사업 |
|---|---|---|
| 마이크론 | $6.44B | 아이다호·뉴욕 $6.165B + 버지니아 $275M |
| 삼성전자 | $4.745B | 테일러 2nm 파운드리 팹 2기 + R&D 팹, 오스틴 FD-SOI |
| SK하이닉스 | $458M | 인디애나 HBM 첨단 패키징 + R&D. 최대 $500M 대출 별도 |
삼성이 받은 돈은 메모리가 아니라 파운드리에 붙어 있다는 점을 눈여겨볼 만하다. 테일러 팹은 로직 파운드리이지 메모리 팹이 아니다.
세 곳에 공통으로 걸린 것이 있다.
SK하이닉스에만 환경 조건이 더 붙었다 — 2030년대 초 무탄소 전력, 물 절약, 온실가스 저감, PFAS 관리, 작업자 안전위원회 설치.
자사주 매입 제한은 투자자에게 직접 걸리는 조건이다. 보조금을 받은 회사는 그 기간 동안 주주환원 수단 하나가 묶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