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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징

iHBM

패키지 안에 냉각 요소를 심는 SK하이닉스의 기술. HBM이 높아질수록 열이 병목이 되고, 그래서 다음 세대 경쟁은 대역폭이 아니라 방열에서 갈릴 수 있다.

인패키지 냉각 · HPB · ICE 냉각요소
마지막 확인 · 2026-08-04연관 용어 · 4개근거와 원문 포함

이 용어를 다룬 분석 — HBM4 2TB/s와 Rubin 22TB/s — 같은 대역폭이 아닌 이유 외 1편 ↓

iHBM은 SK하이닉스가 2026년 5월 26일 공개한 기술이다. 패키지 내부에 냉각 요소(ICE)를 심어 열을 빼낸다.

겨냥한 자리가 구체적이다 — 로직 다이D램을 잇는 D2D PHY 구간은 발열이 특히 심한데, 여기서 열저항을 30% 넘게 줄인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대상은 HBM5 및 차세대 제품이다.

왜 열이 다음 병목인가

HBM은 D램을 위로 쌓는다. 쌓을수록 두 가지가 나빠진다.

대역폭을 올리면 전력이 늘고, 전력이 늘면 열이 는다. 그래서 다음 세대 경쟁은 속도 숫자가 아니라 열을 어떻게 빼느냐에서 갈릴 수 있다.

삼성도 같은 문제를 다르게 푼다

삼성전자는 Computex 2026에서 공개한 HBM5 목업에 HPB(Heat Path Block) 냉각 구조를 넣었다(DS부문 CTO 발언).

두 회사가 서로 다른 이름의 구조를 같은 세대에 들고 나온다는 것 자체가, 이 문제가 실재한다는 신호다.

확인 못 한 것

업체 트랙

이 항목에 각 회사가 언제 들어왔고, 지금 어디까지 왔고, 뭘 하겠다고 공개했는지입니다. 회사가 스스로 낸 자료만 공식으로 싣고, 매체 보도는 따로 표시합니다.

SK하이닉스

언제 들어왔나2026-05-26 iHBM 을 공개했다 — 패키지 내부에 냉각 요소(ICE) 를 심는 구조
지금 어디까지로직 다이와 D램을 잇는 D2D PHY 고발열 구간의 열저항을 30% 이상 저감한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이강욱 부사장(PKG개발)
뭘 하겠다고 했나HBM5 및 차세대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2분기 실적발표에서도 "하이브리드 본딩에 더해 HBM5 같은 미래 제품의 방열을 위해 iHBM 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 용어를 다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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