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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MUF

패키징 · Advanced MR-MUF · 매스 리플로우 몰디드 언더필 마지막 확인 2026-08-04

MR-MUF(Mass Reflow Molded UnderFill)는 HBM 스택을 만들 때 다이를 다 쌓아 올린 뒤 사이 공간을 액체 보호재로 한 번에 채우고 굳히는 방식이다.

비교 대상인 TC-NCF는 다이를 한 장 올릴 때마다 필름을 깔고 열과 압력을 준다. MR-MUF는 그 과정을 뒤로 미뤄 한 번에 처리한다. SK하이닉스는 이 방식이 열을 빼내는 데 유리하다고 설명한다 — 액체가 틈을 빈틈없이 채우기 때문이다.

Advanced MR-MUF는 그 개량판이다. SK하이닉스는 이를 통해 방열 성능이 10% 개선됐다고 밝혔고, 12단 HBM3E에서는 DRAM 칩 두께를 40% 줄여 12단을 8단과 같은 두께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세 회사가 같은 정보를 주지 않는다

이 항목은 비교표가 구조적으로 비어 있다. SK하이닉스만 자사 접합 공법을 이름까지 밝혀 왔고, 마이크론은 HBM3E·HBM4 발표 어디에도 접합 공법을 적지 않는다. 삼성은 TC-NCF를 쓴다고 밝힌 적이 있으나 HBM4 세대에서는 명시하지 않았다.

빈칸은 기술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말을 안 했다는 뜻이다. 이 구분을 흐리면 "마이크론은 접합 기술이 없다"는 엉뚱한 결론이 나온다.

업체 트랙

이 항목에 각 회사가 언제 들어왔고, 지금 어디까지 왔고, 뭘 하겠다고 공개했는지입니다. 회사가 스스로 낸 자료만 공식으로 싣고, 매체 보도는 따로 표시합니다.

SK하이닉스

언제 들어왔나2019년 MR-MUF 공개, HBM2E에 최초 적용. Advanced MR-MUF는 2023년 12단 HBM3에 최초 적용
지금 어디까지현재 양산 주력 공법. HBM3E 12단·16단에 이어 HBM4에도 채택 — "시장에서 신뢰성이 검증된 Advanced MR-MUF 공정을 HBM4에 채택". 2026-06 HBM4E 12단 샘플에도 적용
뭘 하겠다고 했나2023년 "본딩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향후 HBM 제품에 적용할 계획", 2024년 "Advanced MR-MUF는 더 넓은 응용처에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16단 이상에서는 하이브리드 본딩을 백업으로 함께 개발

삼성전자

언제 들어왔나공개된 내용 없음
지금 어디까지MR-MUF를 채택했다는 공식 언급이 없다. 삼성이 밝힌 접합 공법은 TC-NCF다
뭘 하겠다고 했나공개된 내용 없음
공식 출처 [1] news.samsung.com

마이크론

언제 들어왔나공개된 내용 없음
지금 어디까지접합 공법을 공개하지 않는다. HBM3E·HBM4 보도자료와 제품 페이지 어디에도 MR-MUF·TC-NCF·하이브리드 본딩 언급이 없고 "advanced packaging"이라는 포괄 표현만 쓴다
뭘 하겠다고 했나공개된 내용 없음
공식 출처 [1] micron.com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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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숫자는 공개 API 실측값이거나 회사가 직접 낸 발표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지수와 점수는 제가 만든 계산의 결과이지 사실이 아니며,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