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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규격

eSSD (엔터프라이즈 SSD)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SSD. NAND 수요가 실제로 어디서 오는지 물으면 지금은 답이 여기다.

eSSD · 엔터프라이즈 SSD · 기업용 SSD · cSSD
마지막 확인 · 2026-08-09연관 용어 · 9개근거와 원문 포함

이 용어를 다룬 분석 — HBF는 HBM 대체재가 아니다 — 두 연구가 찾은 AI 추론 메모리의 역할 분담 외 3편 ↓

eSSD(엔터프라이즈 SSD) 는 데이터센터 서버에 들어가는 SSD다. 노트북에 들어가는 것(cSSD, 클라이언트 SSD)과 요구 조건이 다르다 — 용량이 훨씬 크고, 24시간 돌고, 고장 나면 안 된다.

낸드 수요가 지금 어디서 오느냐고 물으면 답이 여기다.

AI가 낸드를 다시 불렀다

낸드는 오랫동안 스마트폰과 PC의 부품이었다. 그 두 시장이 성숙하면서 낸드 사이클은 DRAM보다 답답한 구간이 길었다.

AI 추론이 이걸 바꿨다. 이유는 추론 워크로드의 성질에 있다.

그래서 QLC 기반 초고용량 eSSD가 자리를 잡는다. 3사가 QLC를 밀고, 키오시아·샌디스크가 PCIe 6.0 eSSD를 내고, HBF까지 나온 흐름이 전부 같은 뿌리다.

3사 현황

SK하이닉스 — 321단 QLC로 AI 서버용 초고용량 eSSD를 겨냥한다고 직접 밝혔다. 2026년 2분기 기준 321단 제품이 이미 전체 생산의 최대 비중이고 연말까지 국내 생산능력의 약 50%로 올릴 계획이다. 인텔에서 인수한 솔리다임이 이 시장의 기반이다.

삼성전자 — QLC 9세대 V-NAND 발표문에서 "AI 애플리케이션 수요로 엔터프라이즈 SSD 시장이 빠르게 성장"을 배경으로 적었다.

키오시아·샌디스크BiCS 10세대 기반 PCIe 6.0 eSSD를 2026년 7월 발표했다.

⚠ 375단 eSSD 양산 시점을 회사가 사흘 만에 다르게 적었다

같은 FMS 2026 기간에 나온 SK하이닉스 뉴스룸 발표문 두 장의 표현이 다르다.

발표문표현
2026-08-04 (HBF 발표문)"early next year" — 내년 초
2026-08-07 (계층형 메모리 발표문)"first half of 2027" — 2027년 상반기

둘 다 회사 공식 문서이고, 뒤에 나온 쪽이 더 넓다. 어느 쪽이 수정인지 회사가 밝힌 바 없으므로 좁혀 적지 않는다 — 이 위키는 두 표현을 나란히 두고, 표와 트랙에는 먼저 나온 「2027년 초」를 그대로 둔다. 다음 실적발표에서 어느 쪽으로 말하는지가 이 칸의 다음 근거다.

같은 자리에서 QLC 기반 eSSD PS1101 의 클라우드 고객 샘플 출하를 2026년 8월 시작한다고도 적었다(계층형 메모리 문서 참조).

확인 못 한 것

업체 트랙

이 항목에 각 회사가 언제 들어왔고, 지금 어디까지 왔고, 뭘 하겠다고 공개했는지입니다. 회사가 스스로 낸 자료만 공식으로 싣고, 매체 보도는 따로 표시합니다.

SK하이닉스

언제 들어왔나2021-12 인텔 낸드·SSD 사업(솔리다임) 1단계 인수를 마치며 엔터프라이즈 SSD 기반을 확보했다
지금 어디까지321단 QLC 로 AI 서버용 초고용량 eSSD 를 겨냥한다. 2026년 2분기 기준 321단이 전체 생산의 최대 비중이다
뭘 하겠다고 했나연말까지 321단을 국내 생산능력의 약 50% 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2026년 2분기 실적자료에 밝혔다. 10세대(V10) 375단 4D 낸드는 별건으로, 2026-08-04 FMS 2026 발표문에서 공개하고 이 낸드 기반 eSSD 를 2027년 초 양산할 계획이라고 적었다(와트당 성능 전세대 대비 2.5배)

이 용어를 다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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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숫자는 공개 API 실측값이거나 회사가 직접 낸 발표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지수와 점수는 제가 만든 계산의 결과이지 사실이 아니며,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