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EX메모리 반도체 투자지수

내 기록

M = Memory 메모리 반도체 · INDEX = 지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우

eSSD (엔터프라이즈 SSD)

제품·규격 · eSSD · 엔터프라이즈 SSD · 기업용 SSD · cSSD 마지막 확인 2026-08-04

eSSD(엔터프라이즈 SSD) 는 데이터센터 서버에 들어가는 SSD다. 노트북에 들어가는 것(cSSD, 클라이언트 SSD)과 요구 조건이 다르다 — 용량이 훨씬 크고, 24시간 돌고, 고장 나면 안 된다.

낸드 수요가 지금 어디서 오느냐고 물으면 답이 여기다.

AI가 낸드를 다시 불렀다

낸드는 오랫동안 스마트폰과 PC의 부품이었다. 그 두 시장이 성숙하면서 낸드 사이클은 DRAM보다 답답한 구간이 길었다.

AI 추론이 이걸 바꿨다. 이유는 추론 워크로드의 성질에 있다.

그래서 QLC 기반 초고용량 eSSD가 자리를 잡는다. 3사가 QLC를 밀고, 키오시아·샌디스크가 PCIe 6.0 eSSD를 내고, HBF까지 나온 흐름이 전부 같은 뿌리다.

3사 현황

SK하이닉스 — 321단 QLC로 AI 서버용 초고용량 eSSD를 겨냥한다고 직접 밝혔다. 2026년 2분기 기준 321단 제품이 이미 전체 생산의 최대 비중이고 연말까지 국내 생산능력의 약 50%로 올릴 계획이다. 인텔에서 인수한 솔리다임이 이 시장의 기반이다.

삼성전자 — QLC 9세대 V-NAND 발표문에서 "AI 애플리케이션 수요로 엔터프라이즈 SSD 시장이 빠르게 성장"을 배경으로 적었다.

키오시아·샌디스크BiCS 10세대 기반 PCIe 6.0 eSSD를 2026년 7월 발표했다.

확인 못 한 것

업체 트랙

이 항목에 각 회사가 언제 들어왔고, 지금 어디까지 왔고, 뭘 하겠다고 공개했는지입니다. 회사가 스스로 낸 자료만 공식으로 싣고, 매체 보도는 따로 표시합니다.

SK하이닉스

언제 들어왔나2021-12 인텔 낸드·SSD 사업(솔리다임) 1단계 인수를 마치며 엔터프라이즈 SSD 기반을 확보했다
지금 어디까지321단 QLC 로 AI 서버용 초고용량 eSSD 를 겨냥한다. 2026년 2분기 기준 321단이 전체 생산의 최대 비중이다
뭘 하겠다고 했나연말까지 321단을 국내 생산능력의 약 50% 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실적자료에 밝혔다. V10 375단은 2027년 초 eSSD 양산 계획이다

관련 용어

지수 화면에서 이어서 보기

스레드 @m.index.kr 에도 매일 씁니다.

이 글의 숫자는 공개 API 실측값이거나 회사가 직접 낸 발표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지수와 점수는 제가 만든 계산의 결과이지 사실이 아니며,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