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EX메모리 반도체 투자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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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 Memory 메모리 반도체 · INDEX = 지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우

마이크로소프트 MSFT

이 회사는 채점하지 않습니다. 메모리 업황 지수의 종목 점수는 메모리 회사에만 매기고, 여기서는 capex 가이던스를 봅니다 — 이 회사들의 설비 투자가 메모리 수요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4단계 경보가 그 숫자를 씁니다.

분기 실적

회사가 발표한 분기 매출·영업이익과, 발표 직전 컨센서스 대비 결과입니다. 아직 발표 전인 분기는 시장 컨센서스만 적어 둡니다 — 그 값이 다음 분기의 서프라이즈를 재는 자가 됩니다. 저희가 계산한 것은 전분기 대비·전년동기 대비 두 나눗셈뿐입니다.

출처 — Alpha Vantage(발표치·컨센서스 EPS).

서프라이즈·쇼크의 경계는 저희가 정한 선입니다 — 컨센서스 대비 ±10% 이상이면 어닝 서프라이즈·쇼크, ±2% 미만이면 부합, 그 사이는 상회·하회로 적습니다. 업계 표준이 아니라서 숨기지 않고 적어 둡니다. 무엇에 대비한 것인지도 배지에 적습니다 — 해외 종목은 EPS(제공처가 발표 시점 컨센서스로 낸 값)이고, 국내 종목은 영업이익(저희가 발표 전에 적어 둔 네이버 컨센서스와 DART 공시 실제값의 차이)입니다. 기준이 다른 두 숫자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지 마십시오. 영업이익이 적자였던 분기는 증감률을 내지 않습니다 —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분기의 '+340%' 는 크기를 뜻하지 않는데 크기처럼 읽힙니다.

capex 가이던스 이력

회사가 발표한 연간 capex 가이던스입니다. 단위는 십억 달러이고, 4단계 경보는 합산이 절대 감소하고 그게 복수 기업에서 동시에 일어날 때만 켭니다 — 증가율이 둔화되는 것으로는 켜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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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m.index.kr 에도 매일 씁니다.

이 글의 숫자는 공개 API 실측값이거나 회사가 직접 낸 발표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지수와 점수는 제가 만든 계산의 결과이지 사실이 아니며,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