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메모리 분석 모음

메모리 태그가 붙은 분석 리포트를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메모리 관련 M-INDEX 분석 리포트 10편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공개 원문을 대조한 근거와 관련 용어·종목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10리포트
2026-10-20최근 발행
REPORTS

메모리 리포트 10편

SK하이닉스 3분기 컨센서스 하향, 수요 약화 신호는 약하고 환율이 유력한 기여 요인이다 — 실적 발표에서 볼 숫자는 이익률과 4분기 톤이다 리포트 표지REPORT 01

SK하이닉스 3분기 컨센서스 하향, 수요 약화 신호는 약하고 환율이 유력한 기여 요인이다 — 실적 발표에서 볼 숫자는 이익률과 4분기 톤이다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석 달 새 5.6% 낮아졌지만 수요 약화 신호는 확인되지 않고 원화 환산 효과가 가장 유력한 기여 요인으로 보이며(주원인 여부는 미확인), 10월 28일 발표의 관건은 영업이익 절대액보다 78% 안팎의 이익률 유지와 4분기·2027년 톤이다.

2027 메모리 업황은 계약으로 고정되는가 — HBM4 선판매·장기계약이 만든 ‘바닥 높은’ 사이클 리포트 표지REPORT 03

2027 메모리 업황은 계약으로 고정되는가 — HBM4 선판매·장기계약이 만든 ‘바닥 높은’ 사이클

가장 유력한 결론은 2027년이 ‘바닥이 높아지고 상단이 둔해진’ 계약 고정형 호황이라는 것이다. 공급 부족이 2027~2028년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HBM·DRAM의 상당량이 선판매·장기계약으로 고정돼 이익 가시성은 높아지지만, 가격 상방은 계약으로 일부 잠긴다.

반도체주 급락의 세 갈래 — 미국 물가, CXMT, AI 투자 자금. 업황 지표는 아직 꺾이지 않았다 리포트 표지REPORT 04

반도체주 급락의 세 갈래 — 미국 물가, CXMT, AI 투자 자금. 업황 지표는 아직 꺾이지 않았다

10월 15일 SK하이닉스가 11.06%, 삼성전자가 9.48% 내렸고 코스피는 7.57% 빠진 5,554.22로 마감했습니다. 하락은 미국 9월 CPI 3.7%로 커진 금리 인상 우려, 중국 CXMT의 서버 D램 진입 발표, 코어위브 급락이 부른 AI 투자 자금 의문이 겹친 결과입니다. M-INDEX 업황 지표는 대부분 그대로이며, 다음 판정은 10월 말 실적입니다.

첫 경보 해설 — 9월 메모리 수출 단가 -10.8%와 물량 +27.2%, 지금 무엇이 위험하고 무엇이 아닌가 리포트 표지REPORT 05

첫 경보 해설 — 9월 메모리 수출 단가 -10.8%와 물량 +27.2%, 지금 무엇이 위험하고 무엇이 아닌가

경보 2단계 「수출 단가·물량 분해」가 처음 켜졌습니다. 9월 메모리 수출의 kg당 통관단가가 10.8% 내리고 중량이 27.2% 늘었습니다. 같은 달 수출액은 13.5% 늘었고 현물가·가이던스·빅테크 투자 세 신호는 모두 꺼져 있습니다. 한 달 점등을 업황 반전으로 읽기에는 근거가 부족하고, 10월 수출 단가가 한 번 더 내리는지가 다음 판정입니다.

다음 화면

스레드 @m.index.kr 에도 매일 씁니다.

이 글의 숫자는 공개 API 실측값이거나 회사가 직접 낸 발표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지수와 점수는 제가 만든 계산의 결과이지 사실이 아니며,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