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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분석 모음

SK하이닉스 태그가 붙은 분석 리포트를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SK하이닉스 관련 M-INDEX 분석 리포트 28편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공개 원문을 대조한 근거와 관련 용어·종목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28리포트
2026-10-21최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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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S

SK하이닉스 리포트 28편

SK하이닉스 Y2 신규 팹 승인은 2028년까지 D램·HBM 공급 완화 신호가 아니다 — 2027~2028년 물량은 M15X와 용인 1기의 증설 속도를 봐야 한다 리포트 표지REPORT 03

SK하이닉스 Y2 신규 팹 승인은 2028년까지 D램·HBM 공급 완화 신호가 아니다 — 2027~2028년 물량은 M15X와 용인 1기의 증설 속도를 봐야 한다

Y2의 첫 클린룸은 2029년 6월이라 2028년까지 D램·HBM 공급 완화의 근거가 되기 어렵고, 그 기간 공급 증가는 M15X와 용인 1기(2027년 초 클린룸)의 증설 속도에 달려 있다는 것이 현재 공개 근거로 가장 유력한 해석이다(작성자 판단).

SK하이닉스 목표주가 315만 원의 열쇠는 EPS가 아니라 멀티플이다 — 컨센서스 5.6% 하향은 목표가를 약 18만 원만 깎는다 리포트 표지REPORT 04

SK하이닉스 목표주가 315만 원의 열쇠는 EPS가 아니라 멀티플이다 — 컨센서스 5.6% 하향은 목표가를 약 18만 원만 깎는다

한화투자증권의 목표가 315만 원은 12개월 선행 EPS 43.2만 원에 과거 10년 평균 PER 7.3배를 곱한 값이고, 3분기 컨센서스 5.6% 하향을 그대로 반영해도 목표가는 약 298만 원으로 약 18만 원 줄 뿐이다. 현재 근거로 가장 유력한 결론은 주가와 목표가의 큰 격차가 이번 분기 실적이 아니라 2027년 이익 지속성에 대한 멀티플 할인에서 나온다는 것이며, 10월 28일 발표의 관건은 3분기 이익이 아니라 2027년 가이던스 톤과 추가 주주환원이다.

SK하이닉스 3분기 컨센서스 하향, 수요 약화 신호는 약하고 환율이 유력한 기여 요인이다 — 실적 발표에서 볼 숫자는 이익률과 4분기 톤이다 리포트 표지REPORT 05

SK하이닉스 3분기 컨센서스 하향, 수요 약화 신호는 약하고 환율이 유력한 기여 요인이다 — 실적 발표에서 볼 숫자는 이익률과 4분기 톤이다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석 달 새 5.6% 낮아졌지만 수요 약화 신호는 확인되지 않고 원화 환산 효과가 가장 유력한 기여 요인으로 보이며(주원인 여부는 미확인), 10월 28일 발표의 관건은 영업이익 절대액보다 78% 안팎의 이익률 유지와 4분기·2027년 톤이다.

HBM4 베이스다이 내재화 경쟁 — 삼성·SK하이닉스의 원가·마진 지도가 바뀐다 리포트 표지REPORT 06

HBM4 베이스다이 내재화 경쟁 — 삼성·SK하이닉스의 원가·마진 지도가 바뀐다

HBM4 베이스다이는 규격상 로직 칩이 되었고, 엔비디아 NVHBM 같은 커스텀 설계에서는 컨트롤러까지 옮겨갈 수 있다. 삼성의 4nm 내재화 방향과 SK하이닉스의 TSMC 외주는 원가 귀속을 다르게 만들 개연성이 있으나, 공개 데이터로 마진 우열을 확정하기는 어렵다.

HBM 점유율 격차는 3분기에 더 좁혀질까 — 17%p보다 좁아지는 쪽이 더 유력하지만 폭은 가정에 달려 있다 리포트 표지REPORT 07

HBM 점유율 격차는 3분기에 더 좁혀질까 — 17%p보다 좁아지는 쪽이 더 유력하지만 폭은 가정에 달려 있다

카운터포인트 기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 점유율 격차는 1분기 37%p에서 2분기 17%p로 줄었다. 삼성의 HBM4 매출 3배 확대 예고와 하반기 HBM4 확산 전망을 보면 3분기 격차는 17%p보다 좁아지는 쪽이 더 유력하다. 다만 폭은 공개 자료로 고정되지 않고, 이 글의 4~15%p는 가정에 따른 조건부 예시다.

반도체주 급락의 세 갈래 — 미국 물가, CXMT, AI 투자 자금. 업황 지표는 아직 꺾이지 않았다 리포트 표지REPORT 09

반도체주 급락의 세 갈래 — 미국 물가, CXMT, AI 투자 자금. 업황 지표는 아직 꺾이지 않았다

10월 15일 SK하이닉스가 11.06%, 삼성전자가 9.48% 내렸고 코스피는 7.57% 빠진 5,554.22로 마감했습니다. 하락은 미국 9월 CPI 3.7%로 커진 금리 인상 우려, 중국 CXMT의 서버 D램 진입 발표, 코어위브 급락이 부른 AI 투자 자금 의문이 겹친 결과입니다. M-INDEX 업황 지표는 대부분 그대로이며, 다음 판정은 10월 말 실적입니다.

High-NA EUV가 D램 원가를 낮추는 조건, 장비 가격보다 노광 처리량과 대체되는 공정 수가 결정한다 리포트 표지REPORT 10

High-NA EUV가 D램 원가를 낮추는 조건, 장비 가격보다 노광 처리량과 대체되는 공정 수가 결정한다

가장 유력한 결론은 High-NA EUV가 2027년 이후 D램 일부 핵심 층에서 다중 패터닝을 대체하며 단계적으로 들어오지만, 장비 자본비용이 기존 EUV의 약 2.6~3.4배인 설명용 시나리오(장비 가격 2배·가동률·수명 동일 가정 시 편집자 추정)에서는 원가 절감보다 미세화 일정 확보 수단에 가깝다는 것이다.

겔싱어의 HBM 혹평에 SK하이닉스는 반박 대신 동의를 택했습니다 리포트 표지REPORT 27

겔싱어의 HBM 혹평에 SK하이닉스는 반박 대신 동의를 택했습니다

전 인텔 CEO 팻 겔싱어가 파리에서 "HBM은 형편없는 메모리"라고 말했습니다. SK하이닉스 임원은 반박 대신 "최종 해답은 아니다"라고 답했는데, 그 발언은 사실 나흘 전 SK하이닉스 스스로 무대에서 공개한 로드맵과 같은 말이었습니다. 발언의 정확한 맥락과 HBM 다음 후보들을 정리했습니다.

5% 급등의 재료 — 「주주환원 기대」에서 정해진 것과 아직 아닌 것 리포트 표지REPORT 28

5% 급등의 재료 — 「주주환원 기대」에서 정해진 것과 아직 아닌 것

8월 11일 장중 삼성전자가 5% 안팎까지 올랐고, 여러 보도가 재료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를 지목했습니다. "기대"를 뜯어보면 회사가 이미 적어 둔 것과 아직 아무도 모르는 것이 섞여 있습니다. 확정과 미정을 가른 위에, 증권사 세 곳의 전망을 주당 금액으로 바꿔 읽는 자(재원 1조원 = 주당 약 150원), 우선주의 셈법, SK하이닉스의 3분기 발표 시한까지 보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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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m.index.kr 에도 매일 씁니다.

이 글의 숫자는 공개 API 실측값이거나 회사가 직접 낸 발표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지수와 점수는 제가 만든 계산의 결과이지 사실이 아니며,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