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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분석 모음

D램 태그가 붙은 분석 리포트를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D램 관련 M-INDEX 분석 리포트 5편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공개 원문을 대조한 근거와 관련 용어·종목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5리포트
2026-10-21최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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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S

D램 리포트 5편

SK하이닉스 Y2 신규 팹 승인은 2028년까지 D램·HBM 공급 완화 신호가 아니다 — 2027~2028년 물량은 M15X와 용인 1기의 증설 속도를 봐야 한다 리포트 표지REPORT 02

SK하이닉스 Y2 신규 팹 승인은 2028년까지 D램·HBM 공급 완화 신호가 아니다 — 2027~2028년 물량은 M15X와 용인 1기의 증설 속도를 봐야 한다

Y2의 첫 클린룸은 2029년 6월이라 2028년까지 D램·HBM 공급 완화의 근거가 되기 어렵고, 그 기간 공급 증가는 M15X와 용인 1기(2027년 초 클린룸)의 증설 속도에 달려 있다는 것이 현재 공개 근거로 가장 유력한 해석이다(작성자 판단).

High-NA EUV가 D램 원가를 낮추는 조건, 장비 가격보다 노광 처리량과 대체되는 공정 수가 결정한다 리포트 표지REPORT 03

High-NA EUV가 D램 원가를 낮추는 조건, 장비 가격보다 노광 처리량과 대체되는 공정 수가 결정한다

가장 유력한 결론은 High-NA EUV가 2027년 이후 D램 일부 핵심 층에서 다중 패터닝을 대체하며 단계적으로 들어오지만, 장비 자본비용이 기존 EUV의 약 2.6~3.4배인 설명용 시나리오(장비 가격 2배·가동률·수명 동일 가정 시 편집자 추정)에서는 원가 절감보다 미세화 일정 확보 수단에 가깝다는 것이다.

중국이 값을 깎아 주지 않았습니다 — 애플과 CXMT의 협상이 무산됐다는 보도 리포트 표지REPORT 05

중국이 값을 깎아 주지 않았습니다 — 애플과 CXMT의 협상이 무산됐다는 보도

8월 6일 저녁, 애플이 CXMT에 모바일 D램 가격 인하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해 공급 협상이 무산됐다는 보도가 여섯 곳 넘게 나왔습니다. 같은 날 다른 지면에는 "중국 D램의 차이나 쇼크가 바짝 다가왔다"는 사설이 실렸습니다. 두 이야기는 반대 방향을 가리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가 아니라, 이 사건이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말하지 않는지를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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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m.index.kr 에도 매일 씁니다.

이 글의 숫자는 공개 API 실측값이거나 회사가 직접 낸 발표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지수와 점수는 제가 만든 계산의 결과이지 사실이 아니며,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