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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분석 모음

밸류에이션 태그가 붙은 분석 리포트를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밸류에이션 관련 M-INDEX 분석 리포트 10편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공개 원문을 대조한 근거와 관련 용어·종목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10리포트
2026-10-21최근 발행
REPORTS

밸류에이션 리포트 10편

ASML 주가는 실적 상향을 이미 담았나 — 선행 PER 30배가 말하는 것은 배수 확장이 아니라 2027년 이익 추정치다 리포트 표지REPORT 01

ASML 주가는 실적 상향을 이미 담았나 — 선행 PER 30배가 말하는 것은 배수 확장이 아니라 2027년 이익 추정치다

ASML의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연초 360억~400억 유로대에서 7월 430억 유로 이상, 10월 440억~450억 유로로 올랐는데도 선행 PER은 10년 평균 아래인 30배 안팎이다. 가장 유력한 해석은 주가가 배수 확장이 아니라 이익 상향을 따라가고 있다는 것이며, 앞으로의 방향은 2027년 이익 추정치와 4분기 이후 가이던스가 정한다.

SK하이닉스 목표주가 315만 원의 열쇠는 EPS가 아니라 멀티플이다 — 컨센서스 5.6% 하향은 목표가를 약 18만 원만 깎는다 리포트 표지REPORT 02

SK하이닉스 목표주가 315만 원의 열쇠는 EPS가 아니라 멀티플이다 — 컨센서스 5.6% 하향은 목표가를 약 18만 원만 깎는다

한화투자증권의 목표가 315만 원은 12개월 선행 EPS 43.2만 원에 과거 10년 평균 PER 7.3배를 곱한 값이고, 3분기 컨센서스 5.6% 하향을 그대로 반영해도 목표가는 약 298만 원으로 약 18만 원 줄 뿐이다. 현재 근거로 가장 유력한 결론은 주가와 목표가의 큰 격차가 이번 분기 실적이 아니라 2027년 이익 지속성에 대한 멀티플 할인에서 나온다는 것이며, 10월 28일 발표의 관건은 3분기 이익이 아니라 2027년 가이던스 톤과 추가 주주환원이다.

TSMC 3분기 총마진 66.4% — 2나노 램프가 깎은 1.3%포인트가 밸류에이션을 흔들까 리포트 표지REPORT 03

TSMC 3분기 총마진 66.4% — 2나노 램프가 깎은 1.3%포인트가 밸류에이션을 흔들까

TSMC의 3분기 총마진 하락은 2나노 램프와 해외 팹에서 온 구조적 비용이지만, 전년 대비 6.9%포인트 오른 마진과 분기 순이익 증가가 이를 압도했고, 4분기 가이던스도 마진을 65~67%로 방어한다. 현재 근거로 가장 유력한 결론은 프리미엄 멀티플이 단기적으로 유지된다는 것이며, 판을 뒤집는 변수는 총마진 65% 하회와 2027년 CAPEX 재상향이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4조에도 주가는 내렸다 — 선행 PER 4.1배는 「정점 할인」, 재평가 열쇠는 4분기 이익 방향 리포트 표지REPORT 08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4조에도 주가는 내렸다 — 선행 PER 4.1배는 「정점 할인」, 재평가 열쇠는 4분기 이익 방향

가장 유력한 결론은 시장이 3분기 실적 자체가 아니라 2027년 이후 이익의 지속성을 할인하고 있다는 것이며, 선행 PER 4.1배가 재평가되려면 4분기 영업이익이 3분기 107.4조원을 넘는다는 확인이 먼저 필요하다는 것이다.

마이크론 FY2026 EPS 74달러로 본 메모리 밸류에이션, 정점 이익에 붙인 PER보다 계약 바닥과 정상 ROE를 먼저 봐야 한다 리포트 표지REPORT 09

마이크론 FY2026 EPS 74달러로 본 메모리 밸류에이션, 정점 이익에 붙인 PER보다 계약 바닥과 정상 ROE를 먼저 봐야 한다

가장 유력한 결론은 메모리 기업의 정점 이익에 붙인 PER은 실제보다 싸 보이게 만들고, 장기 PBR 밴드도 자기자본이 한 해에 2.6배 커진 지금은 기준선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익을 계약으로 보장된 바닥과 사이클에 노출된 나머지로 나눠 따로 평가해야 한다.

TSMC 9월까지 합치면 3분기는 가이던스 환율 32 가정에서 상단을 넘는다 — 전월 −0.6%보다 중요한 것은 4분기 기준선이다 리포트 표지REPORT 10

TSMC 9월까지 합치면 3분기는 가이던스 환율 32 가정에서 상단을 넘는다 — 전월 −0.6%보다 중요한 것은 4분기 기준선이다

TSMC의 7~9월 월매출을 합치면 약 1조 4,942억 대만달러로, 회사가 제시한 환율 32 가정에서 3분기 가이던스 상단을 약 1.95% 웃돈다. 환율 32 가정에서는 분기 매출 수준이 가이던스 상단을 넘지만 9월 감소의 원인은 월매출만으로 가르기 어려우며, 밸류에이션의 초점은 4분기 가이던스가 3분기 실적보다 높은지와 매출총이익률, 설비투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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