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L 주가는 실적 상향을 이미 담았나 — 선행 PER 30배가 말하는 것은 배수 확장이 아니라 2027년 이익 추정치다
ASML의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연초 360억~400억 유로대에서 7월 430억 유로 이상, 10월 440억~450억 유로로 올랐는데도 선행 PER은 10년 평균 아래인 30배 안팎이다. 가장 유력한 해석은 주가가 배수 확장이 아니라 이익 상향을 따라가고 있다는 것이며, 앞으로의 방향은 2027년 이익 추정치와 4분기 이후 가이던스가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