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축은 0 부터 그리지 않습니다 — 주가는 0 이 기준이 아니라 비율로 읽는 값이라, 0 부터 그리면 변동이 납작해져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가로 격자에 눈금 값을 적어 두었습니다. 20일·60일 이동평균은 그날까지의 거래일 종가를 산술평균한 값이고, 창이 안 차는 앞 구간은 그리지 않습니다. 점선 가로선은 현재가입니다. 세로 점선과 축의 삼각형은 실적 발표일입니다 — 아래 분기 실적 표의 발표일과 같은 날짜입니다. 구간 수익률은 표시된 구간의 첫 종가 대비이지 1년 수익률이 아닙니다 — 창이 거래일 약 250일이라 달력 1년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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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종가
2025-10-30
568,000
2025-11-28
530,000
2025-12-30
651,000
2026-01-30
909,000
2026-03-06
924,000
2026-04-06
886,000
2026-05-07
1,654,000
2026-06-09
2,215,000
2026-07-08
2,076,000
2026-08-07
1,422,000
2026-09-08
1,793,000
2026-10-13
1,456,000
2026-11-06
1,176,000
한 줄 판단
업황과 주가의 거리(M-GAP)는 대체로 일치 — 40.8/100, 신뢰도 보통. 지수 대비 주가 위치는 과거 대비 낮은 편입니다. 매수·매도 신호가 아닙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3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냈는데도 2027년 PER이 3배 안팎에 머문다. 이 괴리는 이익 둔화가 아니라 정점 이후 이익이 유지되느냐에 대한 할인이며, 주주환원과 장기계약이 그 할인을 얼마나 되돌리는지가 4분기 실적 발표와 이후 주가·환원 실행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현재 가장 유력한 결론이다.
점수는 이 종목을 따로 예측한 값이 아닙니다. 메모리 업황 지수를 이 종목의 업황 민감도(베타)로 옮긴 결과이고,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상승여력은 증권사 목표가와 현재가의 뺄셈이지 저희 전망이 아닙니다 — 왜 그 숫자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지는 목표주가 컨센서스 글에 적었습니다.
지수 대비 주가 위치
-1.26과거 대비 낮은 편
과거 5% -2.8과거 384일 중 하위 16%+4.2 과거 95%
최근 60거래일 안에서 업황 지수와 주가가 각각 어디쯤인지를 표준편차로 바꿔 뺀 값입니다 — 지수 -0.94, 주가 -2.20. 음수면 지수가 버티는 동안 주가가 덜 따라왔다는 뜻입니다. 눈금은 고정값이 아니라 이 종목의 과거 분포입니다.
두 계열을 각각 자기 범위로 표준화해서 빼기 때문에 크기 정보는 남지 않습니다 — 주가가 60일 동안 50% 올라도 지수와 같은 모양이면 이 값은 0 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 칸은 "주가가 싼가"가 아니라 "지수와 주가가 서로 다른 자리에 있는가"를 말합니다. 위치 서술이지 가치 판정이 아닙니다.
이 값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자료에서는 이 값이 낮을 때 60거래일 뒤 수익률이 더 좋았습니다(SK하이닉스 R² 0.222). 다만 겹치지 않는 독립 표본이 4개뿐이고, 그중 하나는 방향이 반대였으며, 측정 구간 전체가 상승장이라 "주가가 높을 때 잃었다"는 자료가 하나도 없습니다. 20거래일 구간에서는 부호가 오히려 반대였고, 삼성전자에서는 벌어졌을 때가 오히려 더 나빴습니다. 기록상 가장 크게 벌어졌던 날의 이후 60일 수익률도 전체 평균에 못 미쳤습니다. 재본 과정과 한계는 이 글과 정정 글에 적어 두었습니다.
매수·매도 신호가 아닙니다. 오늘부터 이 값을 기록해 1년 뒤 밖에서 검증한 표본을 만드는 것이 이 칸의 목적입니다.
확인 신호: 확인 자료 부족 · 실적/밸류 자료 0% 확보. 이 값은 M-GAP 점수에 합치지 않고 신뢰도에만 반영합니다.
호환용 20일 원시 괴리: -33.58% · 업황 -2.44% · 종목 -36.02% · cutoff 2026-11-06
매수·매도 신호가 아닙니다.
20·60·120일 안에서 업황과 주가가 각각 자기 범위의 어디에 있는지 표준화해 비교합니다. 50은 대체로 일치, 50보다 높으면 업황이 가격보다 앞선 상태, 낮으면 가격이 업황보다 앞선 상태입니다. 과거 예측력은 별도 라이브 표본으로 검증하며 M-INDEX 산식과 4단계 ALERT 기준은 바꾸지 않습니다.
서프라이즈·쇼크의 경계는 저희가 정한 선입니다 — 컨센서스 대비 ±10% 이상이면 어닝 서프라이즈·쇼크, ±2% 미만이면 부합, 그 사이는 상회·하회로 적습니다. 업계 표준이 아니라서 숨기지 않고 적어 둡니다. 무엇에 대비한 것인지도 배지에 적습니다 — 해외 종목은 EPS(제공처가 발표 시점 컨센서스로 낸 값)이고, 국내 종목은 영업이익(저희가 발표 전에 적어 둔 네이버 컨센서스와 DART 공시 실제값의 차이)입니다. 기준이 다른 두 숫자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지 마세요.
잠정치로 표시된 분기는 회사가 실적발표에서 먼저 낸 숫자입니다 — 외부감사가 끝나기 전 값이라 회사 스스로 "실제 실적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이라고 적어 둡니다. 분기보고서가 올라오면 감사받은 값으로 바뀝니다. 영업이익이 적자였던 분기는 증감률을 내지 않습니다 —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분기의 '+340%' 는 크기를 뜻하지 않는데 크기처럼 읽힙니다.
재고일수는 분기말 재고자산을 그 분기 매출원가로 나눈 값입니다(×90일). 재고가 며칠치 쌓여 있는가를 뜻하고, 메모리 사이클에서는 가격보다 먼저 움직이는 값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늘었다고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 수요가 꺾여 쌓이는 것일 수도, 다음 분기 출하를 위해 채우는 것일 수도 있어서 색을 칠하지 않고 방향만 적습니다. 분기 일수를 90일로 고정해 재는데, 달력 때문에 생긴 잡음과 재고 변화가 섞이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값은 아직 지수 계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회사는 범위로 말합니다 — "한 자릿수 중반" 같은 표현입니다. 그대로 두면 두 회사를 나란히 못 놓아서 숫자 칸으로 옮겨 적었고, 옮겨 적는 표를 아래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원문도 숫자 옆에 같이 남겨 두었습니다 — 숫자만 남기면 그 순간 회사의 말이 아니라 저희 해석이 됩니다. 한 점으로 접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옮겨 적는 표
한 자릿수 초반
1~3
한 자릿수 중반
4~6
한 자릿수 후반
7~9
10% 초반
10~13
10% 중반
14~16
10% 후반
17~19
20% 초반
20~23
20% 중반
24~26
20% 후반
27~29
30% 초반
30~33
40조원 초반
40~43
40조원 중반
44~46
40조원 후반
47~49
이 값은 지수 계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회사가 무엇을 계획한다고 말했는지를 그대로 보여 주는 자리입니다.
주주환원
2026년 8월 19일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전량 소각을 결의하고, 2025~2027년 누적 FCF의 50% 이상을 환원하겠다고 공시했습니다. 40조원은 확정 실행분이고 최종 3개년 총액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