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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분석 모음

HBM4 태그가 붙은 분석 리포트를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HBM4 관련 M-INDEX 분석 리포트 10편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공개 원문을 대조한 근거와 관련 용어·종목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10리포트
2026-10-21최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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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S

HBM4 리포트 10편

SK하이닉스 3분기 컨센서스 하향, 수요 약화 신호는 약하고 환율이 유력한 기여 요인이다 — 실적 발표에서 볼 숫자는 이익률과 4분기 톤이다 리포트 표지REPORT 02

SK하이닉스 3분기 컨센서스 하향, 수요 약화 신호는 약하고 환율이 유력한 기여 요인이다 — 실적 발표에서 볼 숫자는 이익률과 4분기 톤이다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석 달 새 5.6% 낮아졌지만 수요 약화 신호는 확인되지 않고 원화 환산 효과가 가장 유력한 기여 요인으로 보이며(주원인 여부는 미확인), 10월 28일 발표의 관건은 영업이익 절대액보다 78% 안팎의 이익률 유지와 4분기·2027년 톤이다.

HBM4 베이스다이 내재화 경쟁 — 삼성·SK하이닉스의 원가·마진 지도가 바뀐다 리포트 표지REPORT 03

HBM4 베이스다이 내재화 경쟁 — 삼성·SK하이닉스의 원가·마진 지도가 바뀐다

HBM4 베이스다이는 규격상 로직 칩이 되었고, 엔비디아 NVHBM 같은 커스텀 설계에서는 컨트롤러까지 옮겨갈 수 있다. 삼성의 4nm 내재화 방향과 SK하이닉스의 TSMC 외주는 원가 귀속을 다르게 만들 개연성이 있으나, 공개 데이터로 마진 우열을 확정하기는 어렵다.

HBM 점유율 격차는 3분기에 더 좁혀질까 — 17%p보다 좁아지는 쪽이 더 유력하지만 폭은 가정에 달려 있다 리포트 표지REPORT 04

HBM 점유율 격차는 3분기에 더 좁혀질까 — 17%p보다 좁아지는 쪽이 더 유력하지만 폭은 가정에 달려 있다

카운터포인트 기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 점유율 격차는 1분기 37%p에서 2분기 17%p로 줄었다. 삼성의 HBM4 매출 3배 확대 예고와 하반기 HBM4 확산 전망을 보면 3분기 격차는 17%p보다 좁아지는 쪽이 더 유력하다. 다만 폭은 공개 자료로 고정되지 않고, 이 글의 4~15%p는 가정에 따른 조건부 예시다.

2027 메모리 업황은 계약으로 고정되는가 — HBM4 선판매·장기계약이 만든 ‘바닥 높은’ 사이클 리포트 표지REPORT 06

2027 메모리 업황은 계약으로 고정되는가 — HBM4 선판매·장기계약이 만든 ‘바닥 높은’ 사이클

가장 유력한 결론은 2027년이 ‘바닥이 높아지고 상단이 둔해진’ 계약 고정형 호황이라는 것이다. 공급 부족이 2027~2028년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HBM·DRAM의 상당량이 선판매·장기계약으로 고정돼 이익 가시성은 높아지지만, 가격 상방은 계약으로 일부 잠긴다.

HBM을 붙이는 세 가지 방법 — MR-MUF, TC-NCF, 하이브리드 본딩 리포트 표지REPORT 08

HBM을 붙이는 세 가지 방법 — MR-MUF, TC-NCF, 하이브리드 본딩

HBM은 다이를 12단, 16단으로 쌓아 올린 덩어리입니다. 그 다이들을 어떻게 붙이는지가 SK하이닉스는 MR-MUF, 삼성은 TC-NCF로 갈립니다. 세 번째 방법인 하이브리드 본딩은 몇 해째 "곧 온다"는 말만 나오고 있습니다. 세 방식의 원리와 각 사의 공식 발표, 그리고 하이브리드 본딩이 계속 미뤄지는 이유를 공개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회사가 사흘 만에 다르게 적었습니다 — 「양산 시점」이라는 말의 문제 리포트 표지REPORT 10

같은 회사가 사흘 만에 다르게 적었습니다 — 「양산 시점」이라는 말의 문제

SK하이닉스가 375단 낸드 기반 eSSD의 양산 시점을 8월 4일 발표문에는 "내년 초", 8월 7일 발표문에는 "2027년 상반기"로 적었습니다. 둘 다 회사 공식 문서입니다. 이건 실수 하나가 아니라 이 산업에서 「양산」이라는 말이 어떻게 쓰이는지의 문제이고, HBM4에서 3사가 서로 다른 층위를 말한 것과 같은 뿌리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발표 날짜를 어떻게 쓰지 않는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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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m.index.kr 에도 매일 씁니다.

이 글의 숫자는 공개 API 실측값이거나 회사가 직접 낸 발표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지수와 점수는 제가 만든 계산의 결과이지 사실이 아니며, 계산식은 검증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고 매매 권유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