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TSM
이 회사는 채점하지 않습니다. 파운드리입니다. HBM 은 D램 다이만으로 완성되지 않고 로직 다이와 첨단 패키징을 거치는데, 그 공정을 맡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메모리가 남아도 이쪽이 막히면 못 나갑니다 — 수요와 별개로 공급의 상한을 보는 자리입니다. 채점은 하지 않습니다.
분기 실적
회사가 발표한 분기 매출·영업이익과, 발표 직전 컨센서스 대비 결과입니다. 아직 발표 전인 분기는 시장 컨센서스만 적어 둡니다 — 그 값이 다음 분기의 서프라이즈를 재는 자가 됩니다. 저희가 계산한 것은 전분기 대비·전년동기 대비 두 나눗셈뿐입니다.
회계분기 종료 2026-06-30 · 발표 2026-07-16
어닝 서프라이즈 +11.4% EPS 기준매출·영업이익은 아직 제공처에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 EPS 가 먼저 나오고 손익계산서가 뒤따르는 분기입니다.
EPS 발표 4.31 · 컨센서스 3.87
회계분기 종료 2026-03-31 · 발표 2026-04-15
컨센서스 상회 +8.4% EPS 기준매출·영업이익은 아직 제공처에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 EPS 가 먼저 나오고 손익계산서가 뒤따르는 분기입니다.
EPS 발표 3.49 · 컨센서스 3.22
회계분기 종료 2025-12-31 · 발표 2026-01-15
컨센서스 상회 +5.4% EPS 기준매출·영업이익은 아직 제공처에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 EPS 가 먼저 나오고 손익계산서가 뒤따르는 분기입니다.
EPS 발표 3.14 · 컨센서스 2.98
회계분기 종료 2025-09-30 · 발표 2025-11-14
어닝 서프라이즈 +11.0% EPS 기준매출·영업이익은 아직 제공처에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 EPS 가 먼저 나오고 손익계산서가 뒤따르는 분기입니다.
EPS 발표 2.92 · 컨센서스 2.63
회계분기 종료 2025-06-30 · 발표 2025-08-14
컨센서스 상회 +6.9% EPS 기준매출·영업이익은 아직 제공처에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 EPS 가 먼저 나오고 손익계산서가 뒤따르는 분기입니다.
EPS 발표 2.47 · 컨센서스 2.31
회계분기 종료 2025-03-31 · 발표 2025-05-15
컨센서스 상회 +3.4% EPS 기준매출·영업이익은 아직 제공처에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 EPS 가 먼저 나오고 손익계산서가 뒤따르는 분기입니다.
EPS 발표 2.12 · 컨센서스 2.05
회계분기 종료 2024-12-31 · 발표 2025-01-16
컨센서스 부합 +0.9% EPS 기준매출·영업이익은 아직 제공처에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 EPS 가 먼저 나오고 손익계산서가 뒤따르는 분기입니다.
EPS 발표 2.24 · 컨센서스 2.22
회계분기 종료 2024-09-30 · 발표 2024-11-14
컨센서스 상회 +8.4% EPS 기준매출·영업이익은 아직 제공처에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 EPS 가 먼저 나오고 손익계산서가 뒤따르는 분기입니다.
EPS 발표 1.94 · 컨센서스 1.79
출처 — Alpha Vantage(발표치·컨센서스 EPS).
서프라이즈·쇼크의 경계는 저희가 정한 선입니다 — 컨센서스 대비 ±10% 이상이면 어닝 서프라이즈·쇼크, ±2% 미만이면 부합, 그 사이는 상회·하회로 적습니다. 업계 표준이 아니라서 숨기지 않고 적어 둡니다. 무엇에 대비한 것인지도 배지에 적습니다 — 해외 종목은 EPS(제공처가 발표 시점 컨센서스로 낸 값)이고, 국내 종목은 영업이익(저희가 발표 전에 적어 둔 네이버 컨센서스와 DART 공시 실제값의 차이)입니다. 기준이 다른 두 숫자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지 마십시오. 잠정치로 표시된 분기는 회사가 실적발표에서 먼저 낸 숫자입니다 — 외부감사가 끝나기 전 값이라 회사 스스로 "실제 실적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이라고 적어 둡니다. 분기보고서가 올라오면 감사받은 값으로 바뀝니다. 영업이익이 적자였던 분기는 증감률을 내지 않습니다 —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분기의 '+340%' 는 크기를 뜻하지 않는데 크기처럼 읽힙니다.
재고일수는 분기말 재고자산을 그 분기 매출원가로 나눈 값입니다(×90일). 재고가 며칠치 쌓여 있는가를 뜻하고, 메모리 사이클에서는 가격보다 먼저 움직이는 값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늘었다고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 수요가 꺾여 쌓이는 것일 수도, 다음 분기 출하를 위해 채우는 것일 수도 있어서 색을 칠하지 않고 방향만 적습니다. 분기 일수를 90일로 고정해 재는데, 달력 때문에 생긴 잡음과 재고 변화가 섞이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값은 아직 지수 계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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