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 Memory 메모리 반도체 · INDEX = 지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우
점유율은 이 사이트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숫자인데, 어떤 자로 쟀는지가 거의 항상 빠진 채로 돈다. 여기서는 집계기관과 기준을 같이 적는다.
| 회사 | 트렌드포스 (매출 기준) | 카운터포인트 |
|---|---|---|
| 삼성전자 | 38.5% · 373억 달러 | 38% |
| SK하이닉스 | 28.8% · 280억 달러 | 29% |
| 마이크론 | 22.4% · 218억 달러 | 22% |
| CXMT | 7.6% · 73억 달러 | 8% |
| 대만 3사 (난야·윈본드·PSMC) | 2.2% | 2% |
| 그 밖 | 0.5% | 1% |
두 집계가 1%p 안쪽으로 맞는다. 점유율 숫자를 두고 다툴 일이 별로 없다는 뜻이다 — 다툼은 아래 '무엇을 쟀나' 에서 생긴다.
산업 전체는 970억 달러, 전분기 대비 +81% 였다.
| 회사 | 2026 1분기 | 2025 4분기 |
|---|---|---|
| SK하이닉스 | 58% | 57% |
| 마이크론 | 21% | 21% |
| 삼성전자 | 21% | 22% |
카운터포인트 집계다. 트렌드포스의 같은 분기 HBM 점유율은 확인하지 못했다.
이 표의 D램 숫자는 매출 기준이다. 그리고 2026년 1분기는 기존 D램 계약가가 전분기 대비 93~98% 오른 분기였다.
즉 이 분기에 어떤 회사의 점유율이 1%p 올랐다면, 그것이
를 매출 점유율만으로는 가를 수 없다. 비트 그로스 기준 점유율이 따로 필요한데, 그건 공개 집계가 드물다.
이 사이트가 생산능력 페이지에서 웨이퍼 장수를 고집하는 이유와 같다 — 돈으로 센 값과 물건으로 센 값은 다른 것을 말한다.
2.6%p 차이다.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모른다. 다만 갈릴 만한 이유는 짐작할 수 있다 — 분모가 다르다. 서버·모바일·PC를 다 넣은 전체 D램인지, 회사가 실제로 파는 레거시 구간만인지에 따라 같은 매출도 다른 %가 된다. CXMT 는 HBM을 팔지 않으므로, HBM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시장 전체를 분모로 쓰면 % 가 내려간다.
출처가 서로 다른 점유율을 나란히 놓고 빼지 않는 것이 이 페이지의 규칙이다.
여기 적힌 "확인하지 못했다"의 자리에 실제로 어떤 숫자가 도는지는 미확정 자료에 출처·날짜와 함께 모아 두었다. 값이 왜 갈리는지와, 무엇이 나오면 확정으로 옮기는지도 같이 적었다.
바깥 매체가 쓴 글입니다. 회사 발표가 아니라 더 읽을거리로 둡니다 — 위 업체 트랙의 숫자는 이 기사들이 아니라 회사 공식 자료에서 온 것입니다.